우리의 순진한 녀성들을 집단적으로 랍치한 박근혜패당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지금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녀성들의 가슴은 해외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우리 녀성종업원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간 박근혜패당의 극악무도한 반인륜적테로행위에 치솟는 증오와 분노로 끓어번지고있다.
 박근혜패당에게 유괴당한 우리 녀성종업원들은 사회주의제도하에서 태여나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만을 알고 자라난 너무도 순결한 녀성들이다.
 그들은 비록 나이는 어려도 자기를 낳아 키워주고 재능을 꽃피워준 어머니조국을 귀중히 여기며 조국을 위해서라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공화국의 참된 딸들이다.
 이러한 그들이 공화국의 품을 떠나 사람못살 인간생지옥으로 세계에 공인된 남조선을 《동경》하여 《집단탈출》하였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박근혜패당이 떠드는 《집단탈북》이니, 《북체제에 대한 회의》니 하는것은 세상을 놀래우며 날로 눈부시게 비약하는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고 저들의 치떨리는 반인륜적테로범죄를 가리워보려는 파렴치한 궤변이다.
 지금 박근혜패당은 저들의 천인공노할 집단유괴사건의 진상이 낱낱이 밝혀지는것이 두려워 그 무슨 《신변보호》니 뭐니 하는 구실을 대면서 우리 녀성들을 외부와 철저히 차단시키고 뒤에서 회유와 위협공갈, 강박으로 그들을 어떻게 하나 《귀순》시켜보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고있다.
 이것은 우리 녀성들을 몰라도 너무도 모르는 무지한자들의 단말마적 발악이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는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녀성들의 이름으로 박근혜역적패당이 저지른 치떨리는 집단유인랍치행위를 또 하나의 특대형도발행위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행위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박근혜패당이 우리 녀성들을 따사로운 어머니의 품에서, 조국의 품에서 강제로 떼내여 유괴해간 이번 테로행위는 반민족적, 반인륜적범죄행위로서 부모자식간의 혈육의 정도 모르는 극악한 랭혈한들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망동이다.
 《세월》호대참사로 나어린 학생들이 차디찬 바다물속에 수장되여 사랑하는 자식들을 애타게 찾고 부르는 아버지, 어머니들의 곡성이 강산을 울리고 온 남녘땅이 상가집으로 변하였던 그때에도 눈섭하나 까딱하지 않고 무려 7시간동안이나 딴장을 본년도 추악하기 그지없는 박근혜이다.
 박근혜년이야말로 녀성은 고사하고 인간이기를 그만둔 극악한 살인악마이며 괴뢰패당은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위해서라면 부모와 자식간의 혈육의 정도 갈라놓는 천하의 악한, 무지한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박근혜패당은 온갖 비렬하고 너절한 모략과 음모로 우리의 일심단결을 파괴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고 하는것은 바위에 제머리를 들이받는것과 같은 자멸의 길이라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외세와 작당하여 북침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고 피를 물고 달려들다 못해 괴뢰국정원깡패들을 내몰아 해외에서 우리 녀성들을 집단유괴한 박근혜패당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세상에서 못된짓이란 못된짓은 골라가며 해대는 박근혜역적무리들을 씨도 없이 모조리 죽탕쳐야 한다는것이 이 나라 전체 녀성들의 피끓는 절규이다.
 박근혜역적패당은 우리 녀성들에 대한 집단유괴범죄에 대하여 온 민족과 세계앞에 사죄하고 그들을 무조건 공화국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하며 유인랍치만행에 가담한자들과 배후조종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할것이다.
 만일 박근혜패당이 우리 공민들을 돌려보내지 않고 동족대결과 모략소동에 악용한다면 공화국의 전체 녀성들의 이름으로 박근혜패당을 단호히 심판해버릴것이다.
 우리는 정의와 인권, 인간의 자주적삶을 귀중히 여기는 세계각국의 녀성들과 인류의 량심이 박근혜역적패당의 집단테로행위, 인권유린행위를 단죄하며 랍치당한 우리 공민들이 지체없이 혈육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적극 협력해주리라는 기대를 표명한다.

주체105(2016)년 4월 19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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