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조선의 청년들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녀성들을 유인랍치한

박근혜패당을 추호도 용서치 않을것이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지금 박근혜패당의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괴뢰패당은 얼마전 해외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우리 공화국의 녀성청년들을 지옥의 땅, 남조선으로 집단유인랍치해가는 천추에 용서못할 파쑈적인 특대형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백주에 감행된 비인간적이며 불법무도한 야만행위는 전체 조선청년들의 심장을 복수의 맹세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더우기 격분을 참을수 없게 하는것은 괴뢰패당이 마치도 우리 녀성들이 썩어빠진 남조선사회를 《동경》하여 스스로 간것처럼 흑백을 전도하여 여론을 오도하고있는것이다.

괴뢰패당이 이번에 집단유인랍치해간 우리 녀성들은 모두다 조국과 인민, 고향과 부모형제들을 열렬히 사랑하며 어머니조국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바칠 각오에 넘쳐있는 자랑스럽고 미더운 선군조선의 청춘들이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는 우리 녀성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한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한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반민족적, 반인륜적범죄행위를 전체 조선청년들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우리 녀성들에 대한 극악무도한 집단유인랍치만행은 박근혜년과 괴뢰국정원의 의도적이며 계획적인 반공화국대결모략의 산물이다.

이번에 박근혜역적패당이 괴뢰국회의원선거를 불과 며칠 앞둔 시기에 이러한 엄청난 《북풍》모략사건을 꾸며내고 선거전야에 유인랍치한 우리 녀성들의 사진과 동영상까지 내돌리면서 선거표를 모으기 위한 선동놀음에 매달린것만 보아도 괴뢰패당이 추구하는 불순한 정치적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괴뢰국회의원선거결과가 보여주는것처럼 남조선인민들은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으로 민주와 민생을 완전히 도륙내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간 박근혜역적패당을 단호히 심판하였다.

지금 우리의 전체 청년들은 우리 공화국의 녀성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한 정치사기음모군, 동족대결미치광이인 박근혜패당에 대한 치솟는 보복의지로 가슴불태우고있다.

박근혜패당은 분노한 우리 청년들의 멸적의 기상과 의지를 똑바로 보고 천인공노할 집단유괴범죄에 대해 석고대죄하며 유인랍치해간 우리 녀성들을 사랑하는 가족들과 어머니조국의 따사로운 품으로 당장 돌려보내야 한다.

만일 박근혜패당이 우리의 경고를 무시하고 그들에게 《귀순》을 강요하면서 사태를 계속 험악하게 몰아간다면 우리 청년들은 선군조선의 이름으로 원쑤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길것이다.

남조선의 청년학생들과 각계각층은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위해서는 반민족적, 반인륜적범죄행위도 서슴없이 감행하는 천하매국역적 박근혜패당을 신성한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리기 위한 정의의 성전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주체105(2016)년 4월 21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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