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28일 로동신문

 

흑백을 전도하는 《북도발위협》설의 모략적진상을 평함

 

백두산대국의 강용한 기상을 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들이 련발적으로, 다발적으로 취해져 세계를 진감시키고있다.

새로운 전략무기체계인 《북극성-2》형탄도탄이 눈부신 섬광을 힘차게 내뿜으며 만리대공을 꿰지르고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들이 일제히 치솟아 멸적의 비행운을 아로새기였다.

얼마전에는 세계가 알지 못하는 우리 식의 새형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의 완전성공이 곧 도래할 쾌거를 앞당겨 예고해주었다.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세기적사변들에 온 진보적인류가 찬탄을 보내고있을 때 유독 미국과 남조선괴뢰들만이 터무니없는 《북도발위협》설을 내돌리며 비렬한 음모와 모략날조에 열을 올리고있다.

미국이 《북의 도발과 위협이 극심한 수준에 이르렀다.》, 《추가적인 중요대응조치를 취하겠다.》는 악의적인 나발을 불어댈 때 남조선괴뢰들은 《북의 도발과 위협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있다.》, 《북의 도발의지를 억제해야 한다.》는 어지러운 비린청으로 맞장단을 쳐대고있다.

거짓과 허구로 일관된 이따위 중상모략이 비단 오늘에 와서 처음 있은것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을 불의침공하기 위한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후안무치하게도 《북도발위협》설과 같은 모략날조설을 내돌리며 여론을 오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 흉악한 모략적진상을 다시금 까밝힌다.

 

《북도발위협》설은 파렴치한 날강도적궤변

 

우리는 이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거론하기에 앞서 그에 대한 개념부터 바로 파악하라고 충고를 준바 있다.

다시 상기시키건대 도발과 위협이라는것은 남을 고의적으로 걸고들고 협박하여 해치려는 흉심을 가지고 저지르는 불순한 행동을 이르는 말이다.

이것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인 핵보유와 군력강화조치들과 아무러한 인연도 없다는것은 너무나도 자명하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를 위한 자위적조치를 《도발》로 헐뜯고 제땅에서 진행하는 정상적인 군사훈련도 《위협》으로 매도하는가 하면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인 평화적위성발사를 위한 사전준비까지도 《유엔결의위반》이라고 걸고들고있다.

군대는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국가방위를 책임진 무장집단이며 군력강화를 자기의 본도로 간주하고있다.

그 어느 나라 군대도 유엔의 승인을 받거나 국제협약의 조항들을 따져보고 훈련을 진행하지 않는다.

묻건대 지금껏 미국은 언제 한번 유엔의 승인이나 비준을 받고 군사연습을 벌렸는가.

그러한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며 주제넘는 짓거리가 아닐수 없다.

진짜도발에 대해 말한다면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여 남조선과 그 주변에 방대한 핵전략자산을 끌어들인것자체가 위험천만한 도발이며 현실적인 위협을 말한다면 《북지도부제거》와 《족집게식타격》, 《평양진격작전》을 실행하기 위해 무모하게 벌려놓은 전쟁연습이 용납할수 없는 위협이다.

그리고 괴뢰군함정들이 우리측 수역에 대한 해상침범을 더욱 로골화하는것으로 최대열점수역의 군사적긴장을 폭발에로 몰아가는 행위가 수수방관할수 없는 군사적도발로 된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들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도발》이고 《위협》이라고 거품을 물고 강변해대고있다.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키고 끊임없는 핵위협과 도발로 우리를 핵억제력보유에로 떠민 미국이 《북핵문제》를 거론하는것자체가 흑백전도의 날강도적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더우기 세계에서 처음으로 원자탄을 사용한 핵전범국이고 무려 1 000여회가 넘는 핵시험과 근 1만개의 핵무기를 휘두르며 세계를 제패해보려고 발광하고있는 미국이 우리가 그 위협에 맞서 자기를 지키기 위해 갖춘 핵억제력에 대해 《도발》이고 《위협》이라고 걸고들고있으니 이런 해괴한 정치만화가 어디 또 있겠는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그토록 악을 써대며 걸고드는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도 그러하다.

우주개발은 국제법적으로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

우리가 우주개발에 필요한 실제적인 조치를 어떤 방식으로 취하든 미국이나 괴뢰들따위가 주제넘게 상관할바가 아니다.

우리는 지금껏 미국을 비롯한 기성의 위성발사국들이 형형색색의 위성들을 쏴올리고있어도 그것을 도발과 위협으로 규정짓고 비난한적이 없다.

그런데 미국은 제가 발사한것은 위성이고 남이 발사한것은 장거리미싸일이라고 헐뜯어대면서 우리가 평화적우주개발을 위해 진행하는 모든 일들에 대해 사사건건 걸고들며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얼마전에 우리가 진행한 새형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 대하여 아부재기를 쳐대고있는것도 그러하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이 그와 동일한 시기에 정찰위성을 발사한데 대해서는 아무런 내색도 없이 묵묵부답하고있는것과는 너무나도 상반되는 처사이다.

저들에게 추종하는 나라나 주구들에 대하여서는 그 어떤 불망종짓을 저질러도 눈감아주고 자주적인 나라들이 자기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벌리는 자위권행사에 대하여서는 무턱대고 《도발》과 《위협》으로 매도하며 제재와 압박을 가하는 날강도가 바로 미국이다.

무작정 우겨대거나 터무니없이 걸고든다고 하여 불의가 정의로 전도되고 허위가 진리로 둔갑되는것이 아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흑백을 전도하는 《북도발위협》설의 미몽에서 깨여나야 한다.

그 어디에도 통하지 않는 《북도발》과 《위협》을 떠들어댈것이 아니라 지난 세기 50년대 조선전쟁이 끝난 후부터 세기를 이어오며 현재까지 무려 1만 8 000여회나 벌려놓고있는 북침전쟁연습부터 중지하여야 할것이다.

지금 남조선의 지상과 공중, 바다에서 감행되고있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투입된 남조선강점 및 해외의 미제침략군병력, 남조선괴뢰군, 여러 추종국가무력을 포함한 방대한 침략무력,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과 《콜럼부스》호핵동력잠수함, 《B-1B》, 《B-2A》핵전략폭격기, 이지스구축함 등 미국의 방대한 전략자산들, 미제침략군 각 군종의 악명높은 《특수작전》무력들을 당장 걷어내가야 한다.

도발의 주범이고 위협의 장본인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떠드는 《북도발위협》타령이야말로 철면피의 극치이며 흑백을 전도하는 날강도적궤변이다.

 

모략과 날조는 침략자들의 상투적수법

 

침략과 전쟁에 앞서 상대측의 《도발》과 《위협》을 날조해내는것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상투적수법이다.

이 행성에 미국이라는 악의 제국이 생겨난 때부터 오늘에 이르는 전과정은 모략과 날조로 얽혀진 도발의 련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이 내돌리는 모략적인 《도발위협》설은 곧 타민족과 타국가에 대한 침략전쟁의 위험한 전주곡으로 되였다.

윁남전쟁의 발단으로 된 바크보만사건과 유고슬라비아전쟁발발의 동기로 된 꼬쏘보사태, 이라크전쟁의 개시에 앞서 조작류포시킨 《생화학무기개발》 및 《테로지원》설 등은 미제가 해외침략과 전쟁의 구실을 마련하기 위해 날조해낸 모략이였다.

미국의 이러한 수법은 우리 공화국에 대해서도 례외가 아니였다.

《푸에블로》호사건, 《경호함-56》호사건, 《판문점사건》,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등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간 중대한 군사적도발사건들이 그 대표적실례들이다.

《푸에블로》호가 우리 령해를 침범하지 않고 미국의 앞바다를 항행하였다면 우리에게 나포될리 만무하였고 《EC-121》대형간첩비행기도 우리 령공이 아닌 미국의 령공을 날고있었다면 우리의 영용한 비행대에 의해 수중고혼의 불운을 당하지 않았을것이다.

텅 빈 굴간안에 핵무기제조공장이 있다며 《금창리사건》을 들고나왔다가 그 모략적진상이 만천하에 드러나 개코망신한것도 영원히 만회할수 없는 미국의 수치이다.

진실이 어떠하든 남을 무작정 걸고들면서 침략과 전쟁의 구실을 만들어내는데 버릇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그때마다 정세를 최대로 격화시켜 제2의 6. 25를 도발해보려고 분별없이 발광하였다.

만약 우리의 주먹이 약했더라면 이 땅에서 전쟁의 불집은 열백번도 더 터지고도 남았을것이다.

지금도 미제는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해서는 유엔거수기들을 발동하여 《대량살상무기보유국》, 《테로지원국》과 같은 별의별 감투를 다 씌워놓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도발자로 몰아 제재와 압박을 가하고 침략과 전쟁소동을 합리화하고있다.

우리에 대한 모략과 날조의 대명사인 《북도발위협》설은 그 악랄성과 비렬성, 횡포성과 파렴치성으로 하여 만사람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미국상전의 조종밑에 괴뢰들은 《천안》호침몰사건을 《북소행》으로 단정하고 그 무슨 《대응》을 떠들면서 《5. 24조치》를 강행하여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냈으며 지어 우리에 대한 선불질로 하여 발생한 연평도포격전도 《북도발》때문이라고 줴쳐댔다.

《GPS전파교란사건》, 《농협금융콤퓨터망마비사건》, 《3. 20해킹공격사건》, 《무인기사건》, 《지뢰폭발사건》 등 제 소굴에서 발생한 사건들을 우리와 강짜로 련관시키며 대결광기를 부려댄 사실들은 부지기수이다.

위기에 직면할 때마다 상대측에 《도발》감투를 씌우기 위한 비렬한 모략극을 날조해내는것으로 출로를 찾아보려는 미국과 괴뢰들의 흉악한 본성은 날이 갈수록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미국대통령이였던 오바마가 직접 《쏘니 픽쳐스》사건의 《북해킹설》을 꾸며내고 우리 공화국을 악의에 차 헐뜯어대면서 《북붕괴》실행을 위한 국가정치테로행위를 정당화해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다가 그 진상이 밝혀져 깨깨 망신당한 판이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지금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비약상은 미국주도의 불순적대세력들을 극도로 전률시키고있다.

강권과 전횡, 지배와 패권으로 이 행성에서 독판쳐온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동방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 우주강국으로 위용을 떨치는 우리 공화국을 질식시켜보려고 별의별짓을 다 벌려놓고있다.

유엔무대에서 연출된 《1695호》, 《1718호》, 《1874호》, 《2087호》, 《2094호》, 《2270호》, 《2321호》와 같은 《제재결의》들과 여기에 꼬리를 문 《단독제재》, 《다국적제재》, 《추가제재》, 《초강도제재》 등은 그 어느것이나 다 《북도발》과 《위협》을 구실로 감행되고있다.

그러나 실지리유는 우리가 불의에 머리숙이지 않고 저들의 강권에 맹종하지 않기때문이다.

결국 《북도발위협》설은 적대세력들의 끊임없는 침략과 도발위협으로부터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려는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보유를 문제시하고 반공화국침략전쟁소동과 동족대결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꾸며낸 유치한 날조품이다.

명분도 근거도 타당성도 전혀 없는 이 불법비법의 극악무도한 적대시책동이 《북도발》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최선의 방책으로 둔갑되여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다.

시대는 크게 달라졌고 세계는 계속 전진하고있다.

그러나 모략과 날조로 연명해가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상투적인 생존수법은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하지 않고있는것이다.

 

《북도발위협》설은 파멸에 직면한자들의 비명소리

 

케케묵은 《북도발》과 낡아빠진 《위협》설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반민족적인 동족대결정책의 총파산에 직면한 패배자들의 가련한 비명소리이다.

며칠전 미국 새 행정부의 국무장관은 공개석상에서 지난 20년간 《북비핵화》를 위한 미국의 모든 정책들이 완전히 실패하였다고 개탄하였다.

전 미국가정보국 장관도 미합중국이 그토록 열중한 대조선제재는 이미 바닥이 드러났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북핵포기》는 실현불가능한 현실이라는것이 확증되고있다고 실토하였다.

오바마의 집권기간 최대의 비극으로 락인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이미 페기품으로, 만사람의 조소거리로 되였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현명한자라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에 집념하다가 력사의 락엽이 된 선임자의 쓰디쓴 교훈에서 제갈길을 모색하여야 할것이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에 대한 병적거부감과 체질적인 적대감에 사로잡혀있는 미국은 저들을 파멸의 나락에 밀어넣고있는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여전히 미련을 가지고있다.

세계를 대상으로 마구 휘두르던 미국의 핵몽둥이가 우리의 핵철퇴에 얻어맞아 동강나고 그 어떤 제재압박도 천연절벽에 부딪친 물거품마냥 되여버린 악몽같은 현실앞에서 리성을 잃은 음모군, 모략가들이 무모하기 짝이 없는 선제타격안과 다방면적인 군사외교적압박, 야만적인 고강도제재와 《제도전복》, 남조선에 대한 전술핵무기재배치와 같은 새로운 대조선방안들을 검토한다고 고아대고있다.

미국의 정책가, 음모가들이 적대시로 달아오른 머리를 식히고 조금이라도 현실적인 사고를 한다면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지속으로 하여 앞으로 초래될 후과가 어떤것이겠는가를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을것이다.

지금 미국은 우리가 곧 새로운 핵시험을 단행할것이며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발사하는것으로 미국본토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할것으로 예상된다고 비명을 질러대고있다.

불순한짓을 저질러 뒤가 켕기는자에게는 모든것이 흉기나 족쇄로 보인다고 하였다.

미국이 우리 인민의 천년숙적으로, 불구대천의 원쑤로 되지 않았더라면 이와 같이 무서운 불안과 공포에 시달리지 않게 되였을지도 모른다.

단언하건대 미국은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자!》는 구호가 전체 조선인민의 증오와 보복의지의 분출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날강도 미국은 정의를 불의로 짓누르고 진실을 허위로 가리워보려는 비렬한 음모와 날조로 세계를 우롱해온 대가를 단단히 치르게 될것이다.

남조선괴뢰들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

괴뢰보수패당은 지금 총체적인 붕괴상태를 수습하고 남조선에서 날로 높아가는 북남관계개선요구를 차단해보려고 터무니없는 《북도발위협》설을 미친듯이 내돌리고있다.

력대 괴뢰통치배들이 심각한 정치적위기에 직면하고 북남사이에 화해와 단합의 기운이 높아갈 때마다 《북도발》과 《위협》을 대대적으로 떠들며 《안보위기》를 고취하고 《종북》, 《북풍》소동을 벌려왔지만 결과는 언제나 비참하였다.

김관진이나 윤병세, 홍용표와 한민구같은 역적무리들이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말로에서 아직도 교훈을 찾지 못하고 《북도발》과 《위협》이라는 꿰진 북통을 두드려대는것은 스스로 파멸을 촉진하는 어리석은 행위일따름이다.

제반 사실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떠드는 《북도발위협》설이 곧 우리에 대한 침략과 전쟁나발이고 제재와 압박강화를 위한 여론기만용궤변이며 가련한 처지에서 벗어나보려는 한갖 비명소리에 불과하다는것을 다시금 립증해주고있다.

침략자, 도발자들이 아무리 《북도발위협》설을 떠들어대도 민족의 안전과 후손만대의 미래를 굳건히 담보하는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핵억제력은 더욱 비상히 강화될것이며 적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동족대결정책은 종국적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을 비롯한 반공화국적대세력의 무분별한 도전에 단호히 맞받아나가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는 우리의 전통적인 대응방식은 백년, 천년이 가도 절대불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대세력들이 발광할수록 위대한 당의 필승의 향도따라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더욱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질풍쳐나아갈것이다.

 

론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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