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략적인 반공화국《인권대화》를 꿈꾸는자들에게 철추를 내릴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대답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괴뢰역적패당이 그 무슨 《남북인권대화》라는것을 기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괴뢰통일부가 《북인권분야의 회담씨나리오 및 대책개발》에 착수하였다고 한다.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박근혜역도의 수족노릇을 해오면서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었으며 역도의 파멸과 함께 산송장으로 전락되여 비루먹은 개취급을 당하고있는 《동족대결부》, 《밥통부》의 추물들이 제 주제도 모르고 북남대화를 준비한다는것자체가 황당하기 짝이 없는 추태이다.

민족앞에 저지른 만고죄악으로 하여 민심의 버림을 받고 시궁창에 처박혀있는 괴뢰통일부것들은 이미 존재명분마저 상실한지 오래다.

더우기 극악한 인권유린범죄자들인 괴뢰보수패당은 인권에 대해 운운할 한쪼각의 체면과 자격조차도 없는것들이다.

괴뢰패당은 바다속에 수장되는 수백명의 어린 생명들의 죽음을 방치하고 그 범죄적진상을 은페하기 위해 비렬하게 책동하였으며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하는 무고한 농민을 물대포로 쏘아죽이고 그의 시신까지 란도질하려고 날뛴 극악한 살인깡패들이다.

백주에 우리 녀성공민들을 집단랍치하여 1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강제억류하고있는 최대의 인권유린범죄자도 괴뢰패당이고 파쑈경찰무리들을 내몰아 미국의 핵전쟁괴물인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정의로운 투쟁에 나선 인민들에게 야만적인 폭행을 가하고있는것도 다름아닌 괴뢰보수패당이다.

온 남조선땅을 최악의 인권페허지대로 전락시킨 인간백정들이 악취풍기는 더러운 주둥이로 《인권대화》를 떠벌이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며 뻔뻔스러운짓이 아닐수 없다.

괴뢰통일부것들이 북남사이에 해괴하기 그지없는 《인권대화》판을 펴보려고 기도하고있는것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다음 《정권》에까지 이어가며 북남회담을 대결마당으로 만들어 북남관계가 개선되지 못하도록 쐐기를 박아보려는 대결흉심의 발로이다.

하지만 그것은 한갖 개꿈에 불과하다.

자주권을 송두리채 미국에 빼앗기고 상전이 멱을 쥐고 흔들어도 찍소리 한마디 못하는 괴뢰들따위가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것은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일이다.

지옥행을 눈앞에 두고있는 괴뢰보수패당이 얼토당토않은 그 무슨 《인권대화》를 떠드는것은 멸망의 시궁창에서 지푸래기라도 잡아보려는 부질없는 망동이다.

추악한 괴뢰통일부의 바보들은 어리석은 개꿈을 꾸며 푼수없이 놀아대지 말고 박근혜역도와 함께 지옥으로 갈 준비나 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우리는 모략적인 반공화국《인권대화》를 꿈꾸는자들에게 단호한 철추를 내릴것이며 괴뢰통일부것들이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을 반드시 결산하고야 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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