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대답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은 《북조선의 반인륜범죄철페를 위한 국제련합》이 불순한 정치적목적밑에 우리 나라의 현실을 심히 외곡하는 망발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3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인 《북조선의 반인륜범죄철페를 위한 국제련합》이 한 성원을 내세워 마식령스키장에서 리용되는 설비들은 대부분 유엔제재를 위반하고 구입한것이라느니, 마식령스키장운영에 《아동노예로동력》이 리용되고있다느니, 마식령스키장으로 가던 30명의 청년들이 뻐스사고로 사망하였다느니 뭐니 하고 떠벌인것은 완전한 날조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와 국제사회를 상대로 이러한 생뚱같은 거짓말을 꺼리낌없이 해대는것은 용서못할 비렬한 행위이다.

많은 나라들에서와 같이 대중화된 우리 마식령스키장에서 전민을 위해 리용되고있는 스키설비들이 유엔제재를 위반하고 들여온것이라면 유엔제재야말로 인민대중의 체력증진과 문명한 생활을 가로막는 특대형 반인륜범죄행위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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