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

공화국의 《생물무기개발》을 운운하는 미국의 목적을 폭로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이 20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미국의 일부 언론들과 전문가들이 우리가 《대량살륙무기개발야심》의 일환으로 《생물무기개발》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는 근거없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원래 침략야욕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없는것도 만들어내고 검은것도 희다고 우겨대면서 허위를 진실로 둔갑시키는것이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미국이라는 나라자체가 모략과 날조, 허위와 기만으로 가득찬 악의 제국이다.

있지도 않는 《대량살륙무기보유》와 《화학무기사용》을 꾸며내여 주권국가들을 군사적으로 침략하고 백주에 순항미싸일타격도 서슴지 않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

1950년대 조선전쟁시기 세균무기를 사용하여 조선인민을 대량학살하고 지금도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무기들을 공공연히 사용하여 무고한 사람들이 고통받게 만든 범죄국가도 이른바 《인륜》과 《문명》을 떠들어대는 미국이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지난 조선전쟁시기에 감행된 미제야수들의 치떨리는 세균전만행에 대해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세계각지에 연구시설들을 차려놓고 뻐젓이 생물무기를 개발하면서 국가테로와 인종말살을 획책하고있는자들도 다름아닌 미국정객들과 미국의 백인지상주의자들이다.

이런자들이 우리를 걸고드는것이야말로 흑백을 전도하는 후안무치한 행위이다.

우리 나라는 생물무기금지협약 체약국으로서 생물무기의 개발과 생산, 저장과 보유를 반대하는 립장을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다.

미국이 우리의 그 무슨 《생물무기개발》을 운운하는것은 존엄높은 우리 국가를 《불량배》로 매도하여 국제적으로 고립시키고 대조선제재압박을 합리화해보려는 흉심의 발현이며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을 일으킬 구실을 찾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있다.

미국이 적반하장격으로 신성한 우리 국가를 《생물무기개발국》으로 매도하면서 대조선압살책동에 매여달릴수록 우리 천만군민의 복수의 의지만 더욱 굳혀주고 악의 제국 미국의 멸망을 더욱 앞당기는 결과만 초래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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