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6일 민주조선

 

판별능력을 상실한 백치들의 넉두리

 

지금 스위스의 제네바에서는 유엔인권리사회 제34차회의가 한창 진행되고있다.

그런데 이 회의에 당장 박근혜년과 함께 순장될 처지에 있는 《닭그네내시》들이 볼썽사나운 몰골을 드러냈다. 그 속심이 무엇인가는 불보듯 뻔하다. 회의과정에 모략적인 반공화국《인권》분위기를 적극 환기시켜보려는것이다. 괴뢰것들이 제 고향과 부모처자들을 등지고 달아난 인간쓰레기들까지 꼬리에 달고 나타난것이라든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힘을 빌어 어떻게 하나 《북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채택하려고 발광하고있는 사실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한편 괴뢰들은 미국에서 진행된 미국, 일본과의 6자회담수석대표협의회를 비롯한 모의판들에서 《북인권침해》와 《북의 핵 및 미싸일, 화학무기위협》을 운운하며 《국제사회의 강력한 압박과 대응》을 줴쳐댔다.

괴뢰들의 망동은 락원과 지옥도 분간 못하는 천하백치의 넉두리이며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에 기절초풍한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 아닐수 없다.

인권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이며 그것을 원만히 보장해주는 사회만이 인권이 참답게 실현되는 사회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을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그들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다. 인민대중의 존엄과 권리를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하고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사회,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인민의 지상락원인 우리 공화국에는 그 무슨 《인권》문제란 애당초 존재하지도 않으며 존재할수도 없다. 이에 대해서는 세계가 한결같이 인정하고있으며 날에날마다 눈부신 발전과 기적을 이룩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 동경의 시선을 집중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고리타분하기 그지없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꺼내들고 국제무대를 어지럽히고있는것은 골수에 차넘친 역적무리들의 극악한 동족증오의식을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까놓고 말하여 괴뢰들은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들 체면이나 초보적인 자격도 없는 특등인권범죄자들이다. 서울을 비롯한 곳곳에서 해를 넘기며 격렬하게 전개되고있는 전민항쟁이 남조선을 극악한 인권페허지대,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박근혜일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불만의 폭발이라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저들의 인권범죄는 당반우에 올려놓고 그 누구를 시비질하는데 정력을 쏟아붓고있는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의 도발이 아닐수 없다.

바보와 머저리의 특징은 때와 장소를 구분하지 못하고 아무 말이나 지껄여대는것이다. 더구나 종말을 눈앞에 두고있는 괴뢰것들이 생뚱같이 《북의 핵 및 미싸일, 화학무기위협》, 《국제사회의 강력한 압박과 대응》따위의 거덜이 난 상투적모략놀음에 여직 매달리는것을 보면 분명 선천적인 저능아가 아니면 정신분렬증에 걸린 히스테리가 틀림없다.

그렇지 않다면야 어떻게 이 지구상에 하나밖에 없는 인간사랑의 화원인 우리 사회주의제도를 헐뜯어대고 현실을 애써 부정하는 개나발로 멀쩡한 사람들을 유혹할수 있다는 식의 서푼짜리 요설을 꺼리낌없이 늘어놓을수 있겠는가.

괴뢰들이 제아무리 그 누구의 《인권》과 《위협》에 대해 고래고래 소리치며 제재와 압박소동에 환장이 되여 돌아쳐도 거기에 놀랄 우리가 아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 누가 난관을 조성하려고 하든 우리는 자력자강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우리가 선택한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확신성있게 나아갈것이다. 그리하여 이 땅우에 세상이 부러워하는 제일로 으뜸가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윤 충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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