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7일 민주조선

 

하루빨리 제거해야 할 민족반역자

 

며칠전 괴뢰대통령권한대행인 황교안역도가 《3. 1절기념사》라는데서 자기의 추악한 몰골을 또다시 전면적으로 드러냈다.

원래 박근혜역도의 특등심복졸개로서 역도년의 반인민적악정과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전쟁책동에 누구보다 추종해온 황교안역도는 괴뢰대통령권한대행이 아니라 역도년과 함께 탄핵되여 감옥으로 가야 할 범죄자이다. 그런데도 황교안역도가 제놈의 목이 언제 날아날지도 모르는 판에 남들이 손가락질하는것도 모르고 주제넘게 그 무슨 《기념사》라는것을 한것자체가 만사람을 웃기는 희비극이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우리를 걸고드는 동족대결악담들과 사대매국망발들로 엮어진 황교안역도의 《기념사》는 한마디로 우리의 핵위협에 질겁한 정신병자의 지랄발광증, 친미친일에 환장한 매국노의 망동이다.

황교안역도가 《핵능력고도화》니 뭐니 하고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미국과의 《굳건한 련합방위태세》와 그 누구에 대한 《제재와 압박》 등을 떠들어댄것은 박근혜역도도 찜쪄먹을 동족대결광신자의 본성을 또다시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

우리의 핵은 민족의 자주와 존엄의 상징이고 평화와 통일의 보검이며 민족만대의 행복과 번영의 재보이다. 지금 이 시각 화약내를 짙게 풍기며 감행되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소동을 비롯하여 미국과 괴뢰호전광들, 그 추종세력의 날로 악랄해지는 핵위협속에서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수호되고 민족의 운명이 담보되고있는것은 바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이 있기때문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우리의 문전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가려는것은 우리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온 겨레와 국제사회계가 이를 적극 지지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교안역도가 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만년재보인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어떻게 하나 없애버리려고 동족대결과 친미사대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이야말로 쓸개빠진 인간추물의 추악한 망동으로서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황교안역도가 그 무슨 《민생》이니, 《인권》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를 터무니없이 비방중상하고 《북의 실질적변화》, 《동등한 민족구성원》에 대해 떠들어댄것도 황당무계하고 가소롭기 짝이 없는 넉두리이다. 민생이 도탄에 빠지고 인권이 여지없이 짓밟히우고있는 인간생지옥도 남조선이고 온갖 사회악을 초래한 현 《정권》을 하루빨리 교체하여 민중이 주인된 새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초불투쟁이 매일같이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 곳도 다름아닌 남조선이다. 박근혜역도의 특등앞잡이로서 역도년 못지 않게 온갖 죄악을 저지른 황교안역도이고보면 민생과 인권에 대해 입에 올릴 체면도 자격도 없다. 오히려 제놈의 범죄행위에 대해 골백번 엎드려 사죄해도 시원치 않을 황교안역도가 감히 그 누구의 《민생》과 《인권》을 떠들어대고 나중에는 남조선인민들의 박근혜탄핵투쟁을 《국론분렬》, 《사회갈등》으로 모독하면서 《서로의 다양성인정》이니, 《조화와 균형》이니 뭐니 하는 수작까지 늘어놓은것이야말로 《흡수통일》야망을 기어이 실현하고 남조선을 지금보다 더한 인권페허지대로 더욱 전락시키려는 흉심의 발로인것이다.

이번에 황교안역도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취지와 정신을 《존중하고 실천》해야 한다느니,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처하여 일본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고아댄것도 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누구나 다 잘 알고있는것처럼 3. 1인민봉기는 일제의 야만적인 식민지통치를 반대하고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였다. 그때로부터 98년이 흐른 오늘도 일본은 피비린내나는 식민지통치와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한 저들의 치떨리는 범죄만행들을 합리화하면서 재침의 칼을 빼들고 독도강탈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교안역도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취지와 정신을 《존중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떠들어댄것은 일제의 야만적인 식민지통치를 반대하여 온 민족이 떨쳐일어난 3. 1 인민봉기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인 동시에 과거 일본의 죄악을 덮어버리고 일본에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너절한 친일사대굴종행위이다.

황교안역도야말로 추악한 동족대결광신자, 하루빨리 제거해야 할 민족반역자이다.

황교안역도는 그 무엇으로써도 박근혜역도와 함께 저지른 만고죄악을 덮어버릴수 없으며 제놈에 대한 탄핵과 구속을 요구하는 격노한 초불민심을 절대로 거역할수 없다. 

류 정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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