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6일 민주조선

 

극형에 처해야 마땅할 세기적악녀

 

최근 만고죄악을 저지른 박근혜역도와 그 잔당들이 역도년을 처형하라는 민심의 요구를 거역해나서며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어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박근혜역도년이 지난 3월 31일에 구속되게 되자 극우보수떨거지들은 《불법탄핵의 진상을 규명하고 반드시 대통령을 저안에서 꺼내야 한다.》고 고아댔는가 하면 년의 구속결정을 두고 《사법, 정치쿠데타》, 《추잡한 무법자들은 축제를 벌리고 정의와 진실을 웨친 애국자들은 목놓아울었다.》 등 망언을 늘어놓아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냈다. 한편 박근혜에 대한 구속결정이 나오자 청와대것들은 사법당국이 박근혜를 구속할수 있는 《납득할만 한 근거를 아직도 찾기 어렵다.》느니 뭐니 하고 로골적으로 역도년을 두둔해나서고있다.

이것은 마지막운명을 예감한 괴뢰보수패당의 단말마적발악으로서 역도년을 력사의 죄인으로 끝까지 매장시키고 새 정치, 새 사회를 기어이 안아오려는 남녘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박근혜역도야말로 민족앞에 저지른 만고죄악으로 하여 릉지처참해도 시원치 않을 천하악녀이다.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가 탄핵결정을 내린 이후에도 괴뢰검찰수사와 남조선언론들을 통해 박근혜의 죄악은 날로 더욱 드러나고있다. 괴뢰검찰의 수사과정에 박근혜년과 최순실일당이 삼성그룹뿐아니라 현대자동차, 롯데, SK 등 다른 대기업들로부터 특별사면과 세무조사무마 등 각종 명목으로 거액의 뢰물을 받아먹었으며 강도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하겠다고 위협공갈하는 방법으로 기업들로부터 돈을 뜯어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014년부터 2016년말까지 3년동안 《어버이련합》을 비롯한 극우보수단체들에 600여만US$를 쥐여주며 친《정부》집회에로 내몬 진상도 낱낱이 드러났다. 또한 박근혜년이 집권기간 최순실에게 넘겨준 119건의 비밀문건가운데 남조선미국회담관련자료를 비롯한 30여건의 극비문건들도 들어있었다는 사실과 역도년의 친인척들과 측근들의 부정부패를 감시해야 하는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의 동향보고서까지도 한갖 촌무당에 불과한 최순실년의 손에 체계적으로 들어간 사실도 낱낱이 폭로되였다.

특히 박근혜년이 입버릇처럼 외워대던 《통일대박》도 최순실의 계략에 따른것으로서 《통일》이후 《대통령》을 한번 더 해먹기 위한 각본이였다는것이 확증되였다.

끝을 모르고 계속 드러나고있는 박근혜년의 각종 범죄행위들은 단순히 역도년을 구속하여 족쇄나 채우는것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박근혜년의 죄악은 두고두고 력사의 교훈이 되게 가장 준엄하고 가혹한 처벌을 가해야 할 특대형범죄이다. 더우기 한갖 선무당에 불과한 최순실년의 황당한 수작에 따라 《통일대박》을 운운하며 《체제통일》야망을 이룬 다음 《대통령》벙거지를 더 써보겠다고 날뛴것은 박근혜역도야말로 권력욕에 환장한 사악한 민족반역자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러한 대역죄를 지은 역도를 비호해나선 박근혜패거리들 역시 천하의 악귀와 함께 민심의 준엄한 징벌을 받아야 할 특등범죄자들이다.

지금 박근혜역도가 구속된것과 관련하여 각계층 단체들과 인민들은 일제히 《구속리유가 차고넘친다.》, 《박근혜구속은 적페청산의 끝이 아닌 시작이다.》, 《민중의 명령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고 하면서 역도를 반드시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들고일어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더욱 과감한 투쟁으로 민족의 수치이며 만고역적인 박근혜년과 그 패당을 단호히 매장해버리고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조국통일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정의의 초불을 더 높이 추켜들것이다.

 

본사기자 강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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