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3일 민주조선

 

최후의 무덤이 미국을 기다린다

 

진펄에서 한걸음만 잘못 내짚으면 목숨이 위태롭다는것은 누구에게나 자명한 사실이다.

현재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가 이와 흡사하다. 지금 조선반도는 미제침략군의 생사여부가 달려있는 극히 위험한 지대로 되고있다.

문제는 미군의 생명을 위태로운 지경에 빠지게 한 책임이 미행정부에 있다는 사실이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범죄적야망실현을 위해 방대한 핵전략자산들과 무력을 조선반도에 투입하여 지역정세를 극단적인 위기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

그러나 목적이 어떻든 결과는 미국이 바라던것과는 정반대로 흘러가고있다. 군사소식통들이 전한데 의하면 미국은 4월 25일경 《칼빈손》호와 《니미쯔》호를 포함한 여러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작전구역에 투입하기로 작정하였다고 한다. 미국이 들이민 핵항공모함을 포함한 덩지 큰 목표들이 가까이에 접근해올수록 섬멸적타격의 효과가 더욱 커지게 되여있다.

적들의 무모한 도발적망동과 관련하여 우리 군대는 생존을 허용하지 않는 무자비한 파멸적징벌을 가할것이라는데 대해 이미 선언하였다. 죽고싶은놈은 암만이고 들어와보라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놀지 않는 배짱이고 의지이다.

폭제의 핵몽둥이를 휘두르는 미국의 도발적광기앞에서 우리가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고 초강경대응의지를 과시하고있는것은 우리에게 침략자들을 일거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이 있기때문이다. 우리는 절대병기를 비롯하여 가질것은 다 가지고있는 동방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다. 미국이 이에 대해 인정하든 안하든 그것은 우리에게 상관이 없다.

지금 우리의 군사적위력은 보병총과 핵과의 대결이라고도 말할수 있는 지난 조국해방전쟁때와 대비도 안된다. 미국으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위력을 가진 우리의 주체무기들이 일단 불을 토하면 미군과 그 졸개무리들은 아우성칠새도 없이 항복서에 도장찍을놈도 없게 말끔히 격멸소탕되게 되여있다. 조선반도에 기여들었던놈이건 태평양상의 군사적침략거점들과 대양건너 미국땅에 들어박힌놈이건 침략의 무리들은 우리의 핵타격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오죽하면 미국회의 한 하원의원까지도 조선반도문제와 관련하여 미국대통령이 일을 망치면 수백만명이 목숨을 잃을수 있다고 아우성쳤겠는가.

우리에 대한 미국의 도발은 미국의 운명을 걸고하는 위험천만한 도박과 같다. 리성을 가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미국이 엄청난 파국적후과를 몰아올 북선제공격전략을 당장 걷어치우라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한발 잘못 내짚어 운명을 망치고 백번 후회한들 소용이 없다.

미국의 트럼프행정부는 저들의 실수가 전임 행정부들이 겪은 정치적패배와는 대비도 안되는 엄청난 후과를 몰아올것이라는데 대해 명심하고 자중자숙하는것이 좋을것이다.

 

남 천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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