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20일 민주조선

 

교활한 음모가 비낀 《건강이상》설

 

최근 감옥에 갇혀있는 박근혜역도년과 그 일당이 저마다 《건강이상》설을 내돌리며 어떻게 해서나 재판을 지연시켜보려고 역겨운 추태를 부리고있어 각계층의 비난을 받고있다.

박근혜역도년은 어용 변호인을 내세워 발가락이 심하게 상해 행동이 불편하다느니, 통증때문에 밤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며칠씩이나 재판정에 낯짝을 내밀지 않았다. 그런가 하면 감방안에서 괴상한 말을 중얼거리는 등 정신분렬증세가 보인다는 여론도 내돌리게 하고있다. 재판정에 나와서도 박근혜역도년은 정체불명의 그림을 그리거나 별안간 큰소리로 웃음을 터뜨리는 등 별의별 해괴한 추태를 다부리고있다. 이런 속에서 괴뢰보수언론들은 박근혜가 감방에서 무더위와 싸우고있다느니, 계속되는 재판으로 피로가 극심하다느니 뭐니 하며 건강이 급속도로 나빠질 경우 병보석으로 출옥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떠들어대고있다.

한편 전 청와대비서실장 김기춘놈은 심장병이 위중하다느니 뭐니 하는 넉두리를 줴쳐대는가 하면 최순실년은 구치소안에서 타박상을 입었다고 하면서 심문을 제한해달라고 앙탈을 부리고있다.

청와대에 틀고앉아 인민들의 참상에는 눈을 감고 남조선도처에서 울려나오는 신음에는 귀를 틀어막은채 온갖 악정을 일삼던 박근혜역도년과 그 일당이 감방에 처박히게 되자 온갖 비굴한 추태를 다 부리며 동정을 구걸하고있는것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회피하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교활한 술책의 발로이다.

박근혜역적패당으로 말하면 낯가죽이 곰발통보다 더 두꺼운 철면피한들이며 추악하기 짝이없는 천하의 흉물들이다. 갖은 비렬한 술책을 다 써 청와대에 들어앉은뒤 민생이야 어떻게 되든 오직 권력야욕과 치부욕실현을 위한 권모술수에 매달리며 남조선을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으로 더욱 전락시킨 특급범죄자들이 바로 박근혜일당이다. 《세월》호참사 당시 수백명의 나어린 생명들이 안타까이 구원을 부르고있을 때에조차 청와대안방에서 태평스럽게 나딩군 역도년, 백남기농민사망사건으로 피해자가족들이 피눈물을 흘릴 때에도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던 천하의 악당들이 이제 와서 그 무슨 감옥생활에서의 《불편》과 그로 인한 《건강이상》을 운운하는것은 너무도 당치 않다.

문제는 박근혜일당의 이러한 추태가 고용변호인것들과 친박근혜족속들의 꿍꿍이에 따른 비렬한 음모의 산물이라는것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일당이 《건강이상》설을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한갖 속임수에 불과하다고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다. 박근혜역도년이 통증을 운운하였지만 발을 다쳤다는 당일날에 굽높은 신발을 신고다녔어도 별다른 기색이 없었고 구치소측에서도 연고를 발라야 할 정도이라고 공개하였다. 그런가하면 박근혜가 건강에 문제가 없으며 식사도 규칙적으로 하고있다고 까밝히였다.

박근혜일당이 건강상태를 내들고 별의별 추태를 다 부리며 오만불손하게 놀아대는데는 재판기일을 끌어 제2의 《록키드사건》을 연출해내며 최악의 경우 추종세력들의 동정여론을 불러일으켜 병보석으로 감옥에서 풀려나오거나 1심구속기간을 넘김으로써 앞으로 제집에서 뻐젓이 다니며 재판을 받고 형량을 감소시켜보자는데 그 흉심이 있다.

하지만 그러한 기만술책이 오늘의 세상에서 결코 통할수가 없다. 민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그들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몸서리치는 독재통치를 일삼고 권력을 악용하여 제 리속만 채우는 부정부패행위에 미쳐돌아간 극악한 역적무리들에게 준엄한 징벌을 가하지 않는다면 그 후과는 고스란히 자신들에게 차례진다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릉지처참해도 시원치 않을 특대형범죄자들이 꼬물만 한 죄의식이나 반성도 없이 오히려 갖은 오그랑수로 민심을 기만하며 더러운 명줄을 조금이나마 부지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는데 대해 격분을 금치 못하며 인간추물들을 용서치 말고 무자비하게 처형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박근혜일당은 그 어디에도 통할수 없는 얄팍한 술수로 민심을 기만할것이 아니라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고스란히 받는것이 마땅하다.

남조선 각계층은 초불투쟁에 떨쳐나섰던 그 기세로 특등범죄자들인 박근혜일당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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