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29일 민주조선

 

궁지에 몰린자들의 주제넘은 타령

 

요즘 남조선당국자들속에서 동족을 걸고드는 못된 망발들이 련이어 튀여나오는 속에 얼마전 남조선집권자가 그 무슨 《북핵금지선》이라는 나발을 불어댔다. 미국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핵탄두장착이 가능한 우리의 대륙간탄토로케트《화성-14》형이 넘어서서는 안될 《북핵금지선》에 접근했다는것이다.

우리의 대미초강력대응에 질겁하여 미국상전도 감히 내뱉지 못하는 《북핵금지선》나발이 남조선집권자의 입에서 꺼리낌없이 튀여나온것만 보아도 괴뢰당국자들의 친미사대굴종과 동족대결의식이 얼마나 뿌리깊고 집요한것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알수 있다.

《북핵금지선》나발은 대세의 흐름도 분간 못하고 뒤를 감당해낼 뾰족한 대안도 없는 괴뢰들의 주제넘은 잡소리에 불과하다. 《북핵금지선》이라는것은 애당초 존재할수도 없으며 설사 있다고 해도 거기에 위축될 우리가 아니다.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종식될 때까지 끊임없이 계속되게 되여있다. 더우기 《예방전쟁》, 《화염과 분노》 등의 폭언을 줴쳐대며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 침략무력을 계속 들이밀고 북침화약내를 풍기는 트럼프행정부의 광기에 우리가 자위적핵억재력강화로 대처해나가는것은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권리행사이다.

남조선집권자가 이러한 리치도 모르고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담보해주는 동족의 정의의 핵보검을 《북핵금지선》따위로 모독하는것은 대미추종에서 살길을 찾으려는 본심만을 스스로 드러내는것으로 될뿐이다.

남조선집권자의 《북핵금지선》타령은 우리의 위력앞에 질겁한 나머지 미국에 편승하여 정세를 오늘과 같은 험악한 지경에 몰아온 저들의 추악한 범죄를 가리우고 세계여론을 오도해보려는 궁여지책의 산물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 공화국을 핵보유국,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에로 떠민 장본인이 우리를 힘으로 압살하고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려고 악랄하게 날뛴 미국과 그에 적극 추종하여 《북핵포기》나발을 줴쳐대며 그 실현을 위해 동분서주해온 남조선괴뢰들이라는것은 세계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미제야수들에 의해 이 땅에서 참혹한 전란을 겪어본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한 미국의 희떠운 전쟁나발이나 극단적인 제재위협,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상전과 벌려놓은 련이은 북침핵전쟁연습소동은 핵무기보유명분만을 더해주었다.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갖추어놓은 국가방위를 위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은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려세울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전략자산이다.

집권초기부터 선임보수《정권》의 극악한 친미사대, 동족대결정책을 그대로 답습해온 남조선집권자가 이번에 《북핵금지선》나발을 공공연히 불어댄것은 괴뢰들에게 동족과 힘을 합쳐 민족문제를 해결할 의향이 꼬물만큼도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의식이 골수에 꽉 차면 외세의 침략과 전쟁책동으로부터 겨레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해주는 동족의 정의의 핵보검도 《우환거리》로 치부하기 마련이다. 그러다나니 힘이 약한 민족만을 골라 군사적으로 롱락하는 비겁한 미국식허세에 기대를 걸고 저들의 불순한 《흡수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동족의 자위적핵억제력을 헐뜯다 못해 《북핵금지선》나발까지 서슴없이 내뱉고있는것이다.

하지만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고 셈에도 넣지 않는 괴뢰따위들이 계속 아부재기를 쳐도 핵무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줄기찬 전진을 멈춰세울수 없다.

괴뢰들은 어리석은 망상을 버려야 한다.

그렇지 않고 우리의 핵문제를 걸고 푼수없이 놀아대다가는 민심에 의해 청와대에서 쫓겨난 박근혜역도의 전철을 답습하게 된다는것을 다시한번 상기시킨다.

 

윤 충 길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