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26일 민주조선

 

자기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

 

얼마전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그 누구에 대한 《응징》을 부르짖으며 발사해댄 《현무》지상대지상미싸일이 몇초만에 추락하여 바다에 수장되였다. 실로 세상사람들의 조소를 자아내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

세계앞에서 톡톡히 망신당한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이번 탄도미싸일발사놀음은 미국상전도 속수무책인 우리의 련이은 핵무력강화조치와 그 위력에 보잘것없는 병쟁기로 맞서보려는 가소로운 객기이다.

약자앞에서는 힘자랑을 하며 날치여도 강자앞에서는 맥을 못 추고 비굴해지는것이 바로 미국이다. 핵무기가 없고 힘이 없는 나라들만 골라가며 두들겨패고 기고만장해서 돌아치는 미국이 지금 매일이다싶이 반공화국대결모의판을 벌려놓고 우리에 대한 《압박》과 《제재》를 고아대다 못해 지어 트럼프까지 유엔무대에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미치광이나발을 감히 줴쳐대고있는것도 바로 강자앞에서는 맥을 추지 못하는 저들의 추악상을 가리워보려는 지랄발광증의 발로로서 비참한 파멸을 눈앞에 둔 정신병자의 말기증상이다.

가관은 미국에 전시작전통제권까지 통채로 내맡긴 식민지하수인, 허수아비에 불과한 괴뢰호전광들이 지금 제 입건사, 제 몸건사도 제대로 하지 못해 국제사회계의 비난을 자아내고있는 이런 미국상전을 하내비처럼 섬기면서 감히 그 누구를 어째보겠다고 제 죽을줄을 모르고 날뛰고있는것이다.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사정거리가 몇백km밖에 안되는 미싸일도 제대로 쏠수 없는 처지에 있는 괴뢰들이 그 주제에 《응징》이니, 《선제타격》이니 하며 돌아치는 행태야말로 삼척동자도 비웃을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동방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대해서는 온 세계가 인정하고있다. 특히 날로 강화되는 우리의 자위적핵무력의 고도화조치들은 세기를 이어오는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전쟁위협책동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기 위한 전략적선택이다.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우리 공화국은 자력자강으로 그 어떤 침략자들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수 있는 무적의 힘을 키워왔다.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에 맞서 절대병기 수소탄으로부터 대륙간탄도로케트에 이르기까지 가질것은 다 가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구태여 말한다면 우리는 애당초 괴뢰들따위는 셈에도 넣지 않고있다. 대양건너 미국땅도 초토화해버릴수 있는 만단의 준비를 갖춘 우리가 코앞의 괴뢰따위들이 선불질을 하는 경우 순식간에 씨도 없이 쓸어버리는것은 식은죽먹기이다.

그런데도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북침핵전쟁을 기어이 도발하여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무서운 핵재난을 들씌우려는 미국과 한짝이 되여 별의별 객기를 다 부려대고있으니 괴뢰들이야말로 스스로 제 무덤을 파고있는 무지막지하고 쓸개빠진 전쟁미치광이들이다.

다시금 경고하건대 괴뢰들은 자기를 똑바로 알아야 하며 우리에게 감히 선불질을 한다면 순식간에 남조선전체가 쑥대밭이 될수 있다는것을 골수에 쪼아박아야 한다.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최상의 높이에 이른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 벌어지고있는 사태를 똑바로 보아야 하며 무모한 대결란동과 가소로운 군사적객기가 가져다줄것은 오직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 천벌밖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무모한 객기를 부리지 말아야 한다.

류 정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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