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8일 민주조선

 

식민지고용군의 대책없는 객기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분별을 잃고 설쳐대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가 조기경보통제기를 타고 괴뢰륙해공군부대들과 지휘통화놀음을 벌려놓으면서 《북도발》과 《강력한 응징》을 요란스럽게 떠들어댔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경두를 비롯한 괴뢰군부우두머리들도 판문점공동경비구역 경비대대 등 최전방부대들을 싸다니며 《북도발》과 《일격격퇴》를 줴쳐댔다. 이런 속에서 괴뢰군부것들은 우리의 지휘부와 핵심시설들을 노린 공중대지상순항미싸일 《타우루스》와 《슬램-ER》의 실사격훈련을 강행하였는가 하면 유사시 우리의 전력망을 파괴할것을 노린 탄소섬유탄개발놀음을 벌려놓고있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미국상전의 전쟁대포밥으로 서슴없이 나서며 칼을 물고 날뛰는 괴뢰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망동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매국배족행위이다.

지난 시기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북침전쟁열을 올리며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킨 실례는 수다하다. 그러나 이번에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이 한꺼번에 쓸어나와 최전방부대들을 싸다니며 북침전쟁도발광기를 부린것은 그저 스쳐지나갈 일이 아니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날로 높아가는데 질겁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분별을 잃고 무모한 군사적모험의 길로 질주하고있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준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전쟁미치광이폭언을 계속 줴쳐대며 군사적도박에 매달리고있는 트럼프의 정신병적광태로 하여 최악의 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 유엔의 공식외교무대에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을 내뱉은 트럼프는 최근에도 《폭풍전 고요》와 같은 폭언들을 연방 늘어놓으며 미군부깡패들을 북침핵전쟁도발에로 내몰고있다. 때문에 지금 국제사회계가 트럼프를 《21세기의 히틀러》로 락인하고 강력히 규탄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손에 땀을 쥐고 주시하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 괴뢰군부깡패들이 사태의 심각성과 파국적후과를 가려보지 못하고 트럼프의 비위를 맞추는데 급급하며 호전적객기를 부리고있는것이야말로 미국의 핵전쟁도화선에 불을 달아주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 오죽하면 남조선도처에서 《왜 전쟁분위기를 의도적으로 고취하는지 리해할수 없다.》, 《미국의 꼭두각시놀음을 그만두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겠는가.

명백히 하건대 우리는 미국에 추종하여 감행되고있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대결망동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

미국의 식민지고용병, 대포밥에 불과한 허재비군대, 오합지졸의 무리들이 《응징》과 《격퇴》를 떠들어대며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날뛰는것은 스스로 제 무덤을 더욱 깊숙이 파놓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뿐이다.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미국상전의 전쟁하수인으로 날뛰다가는 우리 혁명군대의 상상할수 없는 보복타격에 재가루도 남지 않게 될것이라는것을 똑바로 명심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윤 정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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