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21일 민주조선

 

분렬와해되고있는 보수떨거지들

 

최근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보수적페청산으로 하여 리명박, 박근혜패당의 비호밑에 기승을 부리던 괴뢰극우보수단체들이 지리멸렬되고있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반인민적악정을 실현하는데 그 누구보다 앞장에서 미쳐날뛴 괴뢰극우보수단체들은 지금 저들이 저지른 죄악으로 하여 법정에 끌려다니고있는것은 물론 단체탈퇴바람까지 불면서 급속히 와해되고있다. 이런 속에서 《자유총련맹》, 《어버이련합》, 《박사모》, 《엄마부대봉사단》을 비롯한 주요괴뢰극우보수단체들의 사무실들이 압수수색되고 악질주동분자들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등에 걸려 구속수사를 받고있다.

최근 괴뢰경찰청이 발표한데 의하더라도 박근혜집권시기 거의 매일처럼 거리에 몰려나와 란동을 부리던 《어버이련합》과 《엄마부대봉사단》을 비롯한 가장 악질적인 괴뢰극우보수단체들이 지난 5월부터는 완전히 움츠러들어 시위놀음을 벌리지도 못하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앞으로 박근혜역도에게 유죄판결이 내려지고 리명박역도가 검찰수사를 받고 감옥으로 끌려가는 경우 극우보수단체들의 분렬와해는 더욱 빨라질것이다, 《정권》교체이후 자금줄이 끊긴 극우보수단체들의 활동이 사실상 멈춰선것으로 보인다고 평하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간다고 괴뢰극우보수단체들이 날로 분렬와해되여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리명박, 박근혜집권기간 괴뢰극우보수단체들은 보수《정권》으로부터 막대한 비밀자금을 제공받으면서 괴뢰패당의 《치적》광고와 동족대결, 진보세력탄압의 돌격대로 나서서 별의별 극악한 범죄행위들을 다 저질렀다.

박근혜《정권》시기 돈에 매수된 괴뢰극우보수단체들이 초불민심에 도전하여 맞불집회란동과 같은 불법무법의 망동들을 서슴없이 저지른 사실을 놓고서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박사모》, 《땅굴안보련합회》, 《자유총련맹》, 《어버이련합》 등 괴뢰극우보수단체들은 민심의 사형선고를 받은 박근혜역도에게 살길을 열어주고 부패무능한 《정권》을 파멸의 나락에서 건져내보려고 초불민심을 모독하는 맞불집회란동을 벌려놓아 내외의 비난을 자아냈다.  청와대의 배후조종밑에 보수단체들은 맞불집회에 나오는자들에게 2만~6만원, 유모차를 끌고나오는 녀성들에게는 15만원의 《일당》을 쥐여주면서 탄핵반대시위에 내몰았다. 돈에 매수된 이 시정배, 반역배들은 서울광장 뒤구석에 모여들어 미국의 성조기까지 미친듯이 휘저어대며 《탄핵기각》과 《특검해체》를 떠들어댔다. 그런가하면 보수단체들은 저들의 맞불집회가 너무 초라하고 보잘것없어 언론의 주목을 끌지 못하게 되자 그 규모를 수백배나 불구어 거짓광고하는 비렬하고 뻔뻔스러운짓도 서슴지 않았다. 심지어 보수깡패들은 초불집회참가자들을 《국가반란세력》, 《종북세력》으로 모독하면서 《군대를 동원하여 모조리 총으로 쏴죽여야 한다.》, 《만약 대통령을 탄핵하면 시가전이 벌어지고 거리가 피바다로 될것이다.》, 《계엄령을 선포하라.》고 악청을 질러댔으며 초불시위에 참가한 시민들과 기자들에게 달려들어 폭행을 가하고 주변의 상점, 식당들에 몰려들어가 온갖 행패를 다 부리였다. 괴뢰극우보수단체들의 광기가 어느 정도였으면 내외언론들이 《박근혜탄핵을 막아보려는 마지막몸부림》, 《박근혜를 숭배하는 사이비종교집단의 광기》, 《세상을 꺼꾸로 보는 산송장들의 발악》이라고 비난하고 현장을 목격한 외국인들도 《리해할수 없는 미친짓》이라고 조소했겠는가.

이밖에도 리명박, 박근혜《정권》의 반역통치를 반대하고 사회의 자주화, 민주화와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진보적단체들과 민주인사들에 대한 모략적인 비난여론을 조성한것을 비롯하여 괴뢰극우보수단체들이 저지른 불법무법의 범죄행위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박근혜《정권》을 파멸시킨 초불민심이 괴뢰극우보수세력들에 대한 극도의 환멸과 분노를 터뜨리며 보수적페청산투쟁을 더욱 강도높게 전개하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지금 보수적페청산투쟁으로 하여 괴뢰극우보수단체들이 지리멸렬되고있지만 그 잔당들과 공범자들은 여전히 부활의 기회를 노리며 단말마적으로 발악하고있으며 그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자주, 민주, 통일의 지향은 엄중한 도전에 부딪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반역의 무리인 괴뢰극우보수단체들을 끝까지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다.

 

본사기자  류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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