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9일 민주조선

 

비렬한 《인권》광대극을 걷어치우라

 

얼마전 미국무성이 해외에 파견된 우리 공화국의 공민들을 심히 모욕하는 그 무슨 《북인권침해와 검열에 관한 보고서》라는것을 국회에 제출했다. 이날 미재무성도 《인권침해》의 명목밑에 우리 공화국의 기관들과 개인 7명을 《특별제재》대상에 포함시킨 3차 《북인권제재조치》라는것을 발표했다. 한편 미국회는 청문회에 추악한 인간쓰레기를 끌어다놓고 그 무슨 《증언》이라는 해괴한짓도 벌려놓았다.

미국이 아직도 다 거덜이 난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계속 매달리는것은 날로 높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대외적권위를 한사코 깎아내리고 우리의 제도를 말살하기 위한 용납 못할 도발로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세계에서 가장 극심한 인권페허지대인 미국은 애당초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입에 올릴 자격이나 체면도 없다. 극도의 인간증오사상이 만연하는 미국에서는 지금도 세상을 경악케 하는 끔찍한 강력범죄들이 꼬리를 물고있다. 자국내에서뿐아니라 세계도처에서도 살륙과 방화, 강탈을 비롯한 치떨리는 반인륜적범죄행위를 꺼리낌없이 감행하는 특등인권범죄국이 다름아닌 미국이다. 그런 주제에 감히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운운하면서 유치한 놀음에 매달리는것은 인간의 참다운 권리와 복리를 최상의 경지에서 보장해주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미국이 밑창이 드러날대로 드러난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아직까지 집요하게 매달리는것은 한 나라, 한 민족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없애려는 극악무도한 흉심의 발로이다.

폭로된것처럼 평화를 론하는 유엔의 공식외교무대에 나서서까지 한 나라, 한 민족에 대한 《완전파괴》, 《절멸》을 공공연히 줴쳐댄 깡패두목이 바로 미국대통령 트럼프이다. 이런 늙다리정신병자의 조종밑에 야수화된 깡패국가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완전봉쇄하여 질식시키기 위해 제재와 군사적압박을 로골화하고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미국에 차례진것은 세계적인 규탄과 배격이고 수치스러운 패배와 치욕뿐이다. 결국 조미대결에서의 거듭되는 참패를 만회하기 위해 미국이 체통에 어울리지 않게 인간쓰레기들한테까지 기대여 벌리고있는것이 다름아닌 반공화국《인권》소동이다. 미국이 이따위 추하고 비렬한 모략극으로 그 무엇을 기대하려고 타산했다면 그것은 완전한 오산이다.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구현된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하여 광명한 미래를 향해 노도와 같이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위용앞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그 어떤 《인권》소동도 물거품이 될것이라는것이 국제사회의 일치한 주장이다. 오히려 적대세력이 서푼짜리 반공화국《인권》광대극에 매달릴수록 그것은 인권불모지, 인권페허지대로 더욱 전략되여가는 썩고병든 미국사회의 진면모만을 드러낼뿐이다.

미국이 피대를 돋구며 《북인권》나발을 불어대도 그것은 달밤에 개짖는 소리와 다를바 없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 누가 뭐라고 하든 스스로 선택한 자주와 정의의 길로 억세게 나아갈것이다.

 

윤 정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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