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24일 민주조선

 

    단 평

구차한 궤변

 

요즘 남조선에서 괴뢰보수집권시기의 특대형범죄행위들이 꼬리를 물고 줄줄이 쏟아져나오는데 급해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것들이 《도넘는 적페청산》, 《정치보복》 등을 운운하며 어떻게 하나 남조선 각계층의 적페청산투쟁을 막아보려고 날뛰다 못해 저들을 《적페의 양성소로 각인》시키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나발까지 줴쳐댔다.

죄지은 놈이 송사질이라더니 입이 열개라도 변명할 체면도 없는자들의 뻔뻔스러운 궤변이다. 날로 고조되는 적페청산투쟁에 얼마나 혼비백산했으면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저들스스로가 《적페양성소》나발을 불어댔겠는가.

괴뢰보수집단은 올데갈데 없는 적페양성소이다. 리승만역도의 《자유당》으로부터 시작하여 오늘의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에 이르는 보수의 계보를 캐보면 거기에는 온통 만사람을 경악케 하는 각종 악페들로 매닥질되여있다. 현재 적페세력의 주범으로 락인된 리명박, 박근혜역도도 보수의 범죄소굴에서 삐여져나온 특등범죄자들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배출한 《자유한국당》이나 거기서 갈라져나온 《바른정당》도 《부자당》, 《도적당》, 《차떼기당》, 《부패원조당》 등의 오명으로 지탄을 받아온 시정배집단이다.

거기에 매국과 배족, 반통일의 자욱들로 랑자한 보수패당의 대결적페까지 합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영낙없는 적페양성소이라는것은 틀림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패당이 도리여 제편에서 적페의 양성소가 아닌듯이 구차한 궤변을 늘어놓고있는것은 살구멍을 찾아보려는 후안무치한 추태에 불과하다.

권력을 만능으로 여기며 1%의 특권족속들을 위해 못된짓만을 일삼아온 정치사환군들을 《육성》해낸 적페양성소를 민심이 송두리채 들어낼 날은 멀지 않았다.

 

윤 충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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