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26일 민주조선

 

천년숙적과 입을 맞춘 굴종행각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섬나라족속들에게 너절한 추파를 던지며 비굴하게 놀아대고있다.

며칠전에 있은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년의 일본행각과정이 바로 그러하다.

괴뢰들이 강경화의 일본행각을 그 무슨 《관계개선》을 위한것으로 치장질해나섰지만 실지 노린것은 다른데 있다. 행각과정에 강경화년이 아베일당에게 《제재로 북을 압박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기염을 토한것처럼 일본에 굽신거리는 괴뢰들의 속심은 어떻게 하면 일본과의 반공화국압박공조를 보다 강화하겠는가 하는것이였다.

괴뢰들의 그 불순한 흉심을 부추기며 괴뢰외교부 장관이라고 하는 강경화년을 일본에로 떠민것이 미국이다. 미국은 미일남조선사이의 3각군사동맹형성을 애타게 갈망하면서 어떻게 하면 손아래동맹자들사이의 정치군사적결탁을 보다 긴밀히 하겠는가에 상당히 왼심을 쓰고있다. 항상 상전의 비위를 맞추는데 습관된 괴뢰들은 수치와 체면을 다 저버리고 이번에도 미국의 강압적의사대로 왜나라족속들앞에시 별의별 아양을 다 떨었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행각을 통해 아베일당에게 재침야망실현의 길을 활짝 열어준 괴뢰들의 반역행위이다. 지금 간특하고 철면피하기 짝이 없는 일본은 과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죄악에 대해 사죄할 대신 얼토당토 않은 《북조선핵위협》을 구실로 군국주의재침야망실현에 발벗고 나서고있다. 일본의 심상치 않은 재침책동은 국제사회의 강한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다. 특히 주변나라들은 미국의 강박에 굴복하여 일본과의 군사적공모결탁에 매달리는 괴뢰들의 처사에 불만을 토하고있으며 3각군사동맹에 끼여들지 말것을 루차 경고하고있는 형편이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강경화년은 일본외상과의 회담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를 비롯한 량측사이에 존재하는 예민한 사안들에 대해 제가 먼저 《량해》를 구하고 앞으로 일본의 요구에 절대복종할것을 맹약함으로써 일본의 재침야망실현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는 망탕짓을 했다. 그대신 아베일당이 《북핵공조》에 적극 참여해줄것을 간청함으로써 강경화년은 민족의 자존심과 리익은 안중에도 없는 천하역적으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재침에 환장한 아베일당을 단죄할대신 치마바람을 일구며 오히려 그것을 부채질해주고 과거 조선녀성들에게 특대형반인륜범죄를 저지른 섬나라족속들과 입을 맞추며 돌아친 강경화년의 쓸개빠진 망동을 우리 민족은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해서는 꿀먹은 벙어리흉내를 내면서도 동족을 압박해달라고 구걸하는데서는 참새처럼 재잘거리며 아양을 떤 강경화년의 꼴불견스러운 추태는 현 괴뢰당국도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과 같고같은 추악한 매국집단임을 낱낱이 확증해주고있다.

침략적인 외세와의 공모결탁은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좀먹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유린파괴하는 무서운 매국행위이다. 자기 민족보다 외세를 우선시하며 대결행각, 굴종행각에 미쳐돌아치는 강경화년과 같은 특등매국노를 그대로 둔다면 화를 당할것은 우리 민족뿐이다.

민족을 등진 강경화와 같은 특등사대매국노들은 반드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 이것은 수개월에 걸친 초불투쟁속에 끝끝내 희세의 대결악녀 박근혜년을 청와대밖으로 쫓아내고 감옥에 처넣은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투쟁이 보여준 력사의 진리이기도 하다.

 

윤 충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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