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6일 민주조선

 

어리석은자들의 헛된 망상

 

우리 공화국을 붕괴시켜보려는 미국의 음모와 모략책동의 일단이 폭로되여 국제적비난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카나다세계화연구소는 《미국인권재단》이라는 반공화국모략단체가 불순출판선전물들을 우리 내부에 들이밀어 제도전복을 추구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세계 여러 지역에서 정권전복의 길을 개척하는것을 활동목적으로 하고있는 《미국인권재단》이 오래동안 미국에 대한 환상과 반공화국선전을 내용으로 하는 책과 영화 등을 우리 공화국에 들이밀기 위한 활동에 막대한 재정적지원을 제공하였다고 한다. 지금도 이 단체는 풍선과 무인기 등을 리용하여 불순한 내용이 담긴 USB플래쉬기억기들을 살포하기 위하여 책동하고있는데 이 활동을 《자유를 위한 플래쉬기억기》라고 부르고있다고 한다.

《미국인권재단》의 활동은 우리 공화국을 내부로부터 와해시켜 허물어버리기 위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표현이다. 지금 미국은 본토와 세계의 도처에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수많은 모략기구들을 설치하고 맹렬히 가동시키고있으며 이 모든 모략기구들의 목적은 단 하나 우리 공화국을 없애버리는데 있다.

사상문화적침투는 미국에 있어서 침략과 지배주의적목적달성을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되고있다.

이미 미국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사상문화적침투에서 재미를 톡톡히 보았다. 서방의 어느 한 전문가는 미국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놓고 정보전쟁은 변화를 가져올수 있는 유일한 방도, 제3의 길이라고 하면서 이전 동유럽의 력사를 놓고볼 때 무모한 충돌과 도발, 실패한 외교보다 정보전이 잠재적가치가 있을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실지 미국은 저들의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를 쏘련과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에 들이밀어 이 나라 사람들을 사상적변질에로 유도하였으며 궁극에는 유럽에서 사회주의를 무너뜨리려는 저들의 목적을 달성하였다.

오늘날 미국은 다른 나라들에 적용하였던 사상문화적침투를 조선에 그대로 적용하여 우리 공화국을 붕괴시키려는 저들의 비렬한 목적을 달성해보려고 어리석게 발악하고있다. 거액의 자금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모략선전과 사상문화적침투에 열을 올리는 반공화국모략단체들에 할당되고있으며 이 단체들이 만들어내는 온갖 비방중상과 미국식《민주주의》의 우월성, 종교와 미신, 각종 류언비어들과 같은 허위선전물들이 우리 공화국을 붕괴시키기 위하여 리용되고있다.

지난날에는 침략의 길잡이로 되였던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오늘날에는 침략의 주역을 놀고있다.

사상문화분야에서 감행되는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증오심을 더욱 증대시키고있다.

미국은 오산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기에 우리는 반드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다는 천만군민의 불굴의 신념,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을 비렬하기 짝이 없는 모략선전과 거짓, 유혹따위로 절대로 허물수 없다.

지난해에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은 극도에 달하였고 우리 혁명은 류례없는 엄혹한 도전에 부닥치였지만 우리 당과 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것은 주체의 사회주의한길을 따라 끝까지 나아가려는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 전체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사회주의조선의 일심단결이 안아온 위대한 승리였다.

정치사상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공화국은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래일도 미국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철저히 짓부시며 자주의 길, 사회주의길로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

미국은 우리와의 사상과 신념의 대결에서 절대로 이길수 없다.

미국의 반공화국모략책동에 대하여 전하면서 카나다세계화연구소는 미국은 극단한 군사적침략, 경제적불평등, 폭력적인 색정문화가 존재하는 나라이며 미국의 《자유와 번영》에 대한 환상은 착각에 불과하다고 강조하였다.

온갖 사회악과 불평등으로 곪아가는 미국이 정치사상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겠다고 설쳐대는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 아닐수 없다.

미국은 그 무엇으로써도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절대로 허물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각종 사회적부패로 망해가는 제 집안일이나 바로잡아야 할것이다.

 

김 홍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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