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5일 민주조선

 

희세의 매국노가 갈길은 파멸뿐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탄핵 1년이 된것을 계기로 역도의 반인민적악정과 범죄행위를 단죄규탄하는 투쟁이 더욱 거세여지고있다.

며칠전 4. 16가족협의회, 4. 16련대는 《박근혜탄핵 1년, 세월호참사 4년 광화문시민문화제》를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초불항쟁으로 박근혜가 탄핵된지 1년이 된다, 그리고 《세월》호참사 4년이 된다, 하지만 304명 희생자 구조방기, 《세월》호의 침몰원인과 실소유주, 언론의 《전원구조》오보, 진실은페 등 아직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단죄규탄하였다.

알려진것처럼 지난해 3월10일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역도에 대한 최후의 심판이 내려졌다.

만사람을 경악케 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하여 남조선의 《국회》에서 압도적찬성으로 가결된 박근혜탄핵안을 놓고 무려 90여일동안 진행되여온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은 치렬한 공방과 우여곡절끝에 마침내 박근혜역도를 《대통령》자리에서 파면시키는 최종결정을 내리였다. 이것은 박근혜역도와 같이 반인민적악정과 동족대결, 북침전쟁책동과 부정부패행위로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만고죄악을 저지른 희세의 매국노, 극악무도한 민족반역자가 갈길은 오직 파멸과 죽음뿐이라는것을 립증한 력사의 준엄한 경고였다.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그 만고죄악들가운데는 세상을 경악케 한 《세월》호참사도 있다.

2014년 4월 남조선에서는 300여명의 생명이 검푸른 바다에 수장되여 무참히 죽는 《세월》호참사가 일어났다. 이것은 철두철미 박근혜역도에 의해 빚어진 고의적인 특대형참사였다.

원래 《세월》호는 지난 시기 기술규정을 어기고 무리한 증축을 한것으로 하여 배의 평형이 심히 파괴된 상태였다. 그런데 선박회사는 배의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태에 대해 뻔히 알면서도 전문감독기관인 괴뢰해양경찰청이나 운항허가를 주는 괴뢰해양수산부에 보고조차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매번 운항할 때마다 돈을 찔러주면서 안전상태를 합격받았다. 사고당일에는 평형수를 1000t 이나 뽑아버리고 규정량의 3배나 되는 짐을 실었다.

려객선의 안전운행을 감독통제할 사명을 지닌 해운조합것들도 역시 돈을 받아먹고는 《세월》호에 실은 짐의 고정상태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출항을 허락하였다. 결국 배는 균형을 잃고 침몰되고말았다.

시시각각 배가 침몰되여가고있을 때 박근혜역도는 구조대책은커녕 몇시간동안이나 행처조차 알수 없는 어느 구석에 처박혀 더러운 패륜행위에 빠져있었고 수하졸개들은 그들대로 팔짱을 끼고 악귀두목이 지시주기를 기다렸다. 선장이라는자는 제목숨만 살리겠다고 제일먼저 배에서 탈출하였는가 하면 해양경찰것들은 《세월》호주위를 빙빙 돌면서 사진이나 찍어대며 시간을 보냈다. 이리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물에 빠져죽는 《세월》호참사가 빚어진것이다.

더우기 격분을 자아낸것은 박근혜패당이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들을 《시체장사군》, 《거지근성》 등으로 모욕하며 피눈물흐르는 그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수중고혼들에게 두벌죽음을 강요한것이다. 심지어 초상난 온 남녘땅에 비애의 곡성이 차넘치고있을 때 박근혜역도는 바다건너 미국상전을 끌어들여 잔치판을 벌려놓고 히히닥거렸는가 하면 참혹한 떼주검앞에서는 눈섭 하나 까딱 않다가 미국대사라는자가 정의의 징벌을 받았을 때에는 허둥지둥 달려가 극진히 《위안》한다 어쩐다 하며 별의별 추태를 다 부렸다.

이뿐이 아니다.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등 유가족들과 남조선인민들의 요구를 무시하는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투쟁에 일떠선 평화적시민들에 대한 중세기적폭압소동에 광분하여 세상사람들을 경악케 한 장본인도 바로 박근혜역도이다.

이처럼 《세월》호참사는 반인민적악정과 패륜패덕에 푹 절어빠진 간악무도한 박근혜역도와 그 패거리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죄악중의 대죄악이다.

남조선의 초불민심이 극악무도한 반인민적악정으로 온갖 만고죄악을 다 저지른 박근혜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낸것은 새 정치, 새 사회, 새 생활을 하루빨리 안아오려는 굳센 의지의 발현으로서 지극히 정당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세력은 아직도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외곡하고 박근혜를 탄핵시킨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얼마전에도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은 그 무슨 《규탄집회》라는것을 열고 《불법탄핵》과 《무죄》에 대해 고아댔다. 보수세력의 망동은 저들패당의 만고죄악을 기어이 덮어버리고 박근혜역도와 같은 특등역적들만이 살판치던 옛 세상을 되찾아보려는 절대로 용납 못할 또 하나의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남조선인민들은 과감하고 줄기찬 투쟁으로 박근혜역도를 탄핵시키고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낸것처럼 하늘이 무서운줄 모르고 아직도 기가 살아 날뛰고있는 보수세력을 엄정하게 심판할것이다.

 

본사기자 류 정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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