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8일 민주조선

 

날로 드러나는 범죄적정체

 

남조선에서 희세의 부정부패왕초로 비난받고있는 리명박역도의 범죄적정체가 나날이 드러나고있다.

밝혀진데 의하면 리명박역도는 지금껏 여론의 물망에 올랐던 자동차부분품업체 다스회사의 주식 80%를 다른 사람들의 이름으로 꾸며놓고 막대한 돈을 제 주머니에 쓸어넣은 왕도적이다.

리명박역도는 제 끄나불들을 내세워 다스회사의 회계장부에 형 리상은과 처남녀편네 권영미, 기획재정부 등 여러 주주들이 주식을 나누어가지고있는듯이 만들어놓고 실제로는 기획재정부의 몫 20%를 제외한 나머지 주식을 모두 차지하고있었다. 그리고는 역도의《금고지기》, 재산관리인으로 알려진 리병모라는 청계재단 사무국장이 가짜주주들의 리익배당금을 관리하도록 하는 교활한 수법으로 제 돈주머니를 불구어왔다. 이러한 사실들이 검찰에 의해 폭로됨으로써 리명박역도는 다스회사의 실소유주로서 비법적으로 돈을 긁어모아 제 리속을 챙긴 범죄자라는것이 낱낱이 립증되게 되였다.

한편 리명박역도는 다스회사를 리용하여 조성한 비밀자금을 권력야욕실현을 위한 불법정치자금으로 마구 탕진한 특등정치간상배이다.

다스회사는 하청업체에 지급하는 대금을 늘이는것과 같은 교묘한 수법으로 300억원이 넘는 막대한 돈을 빼돌려 비밀자금을 조성하였다. 그런데 이 비밀자금의 일부가 2007년 《대통령》선거때 리명박역도의 《한나라당》후보선거경쟁을 위한 선거자금으로 쓰이였다는것이 새롭게 드러났다. 검찰은 이미 관련자들로부터 역도의 비밀자금조성과 불법정치자금사용혐의를 립증할수 있는 진술들을 받아낸 상태이며 300억원이 넘는 비밀자금을 《대통령》선거때만이 아니라 이미 서울시장때와 《국회》의원시절에도 불법정치자금으로 써먹었을것으로 보고 그에 대한 수사에 집중하고있다.

이밖에도 100억원대의 뢰물을 받은것과 정보원특수활동비를 불법적으로 횡령한 혐의에 이어 ABC상사 회장으로부터 2억원의 돈을 받아 처먹은것 등 역도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부정부패를 일삼은 자료들이 터진 오물자루마냥 련이어 드러나고있다.

가관은 리명박역도가 저지른 범죄사실들에 대하여 지난 시기 역도의 최측근으로 활약하던 인물들이 저저마다 털어놓고있는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여론들은 그들이 이미 리명박역도에게서 배반을 당한 인물들로서 역도의 추악상을 너무도 잘 알고있기때문이라고 평하고있다.

리명박역도의 부정부패행위들을 낱낱이 립증할수 있는 《열쇠를 가진 남자》로 인정되고있는 김희중만 놓고보아도 한때는 《MB의 분신》, 《집사중의 집사》로 불리울 정도로 역도가 오래전부터 옆에 끼고 제 살점을 베여줄듯이 놀아대며 실컷 부려먹은 인물이다. 하지만 리명박역도는 김희중이 저지른 범죄사실이 드러나 재판을 받게 되자 제놈에게 불똥이 될것을 두려워하며 가차없이 차버리고말았다. 이런 실례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저들의 체험을 통해 리명박역도의 더러운 정체를 너무도 잘 알고있는자들인지라 《이런 날이 올줄 알았다.》고 하면서 지난 시기 역도가 저지른 범죄사실들에 대해 서슴없이 털어놓고있는것이다. 지어 어떤자들은 리명박역도가 남긴 추문중에 역도와 일가족속 몇몇밖에 모르는 《경천동지할 세가지 사건》이 있다는것을 언론에 공개하는 형편이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역도는 아직까지도 다스회사는 자기의것이 아니라느니, 정보원특수활동비를 쓰라고 지시한적도 없고 쓴다고 보고받은적도 없다느니, 삼성의 소송비대납은 처음 듣는 소리라느니 하는 궤변들을 그냥 늘어놓고있다. 오히려 제 끄나불들에게 《용기를 잃지 말고 잘 대처하라.》는 수작질까지 해대는가 하면 검찰에 불리워가면서도 사죄와 반성이란 조금도 찾아볼수 없는 그 무슨 《립장문》이라는것을 늘어놓아 각계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하지만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다. 실제로 얼마전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에 대한 검찰의 소환조사가 진행되였다. 최근 5. 18광주인민봉기당시 《계엄군》의 기총사격을 지시한 혐의로 두차례의 검찰소환지시를 받은 전두환역도에 이어 리명박역도가 특대형범죄혐의로 검찰조사를 받게 된것은 추악한 살인마, 범죄자들을 《대통령》으로 내세운 남조선정치의 비극이며 이러한 과거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천하역적들과 한속통인 보수패당을 철저히 매장하여야 한다.

민족의 반역아들이며 희세의 왕도적들인 전두환역도와 리명박역도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감옥귀신이 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본사기자 윤 정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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