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7일 민주조선

 

송두리채 들어내야 할 적페무리

 

남조선에서 희세의 부정부패왕초 리명박역도가 이미 십여차례나 범죄를 저지르고 감방생활까지 한 전적이 있는 전과자라는 사실이 알려져 사회각계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이 검찰이 제출한 리명박역도에 대한 구속령장청구서의 전과경력란에 십여차례나 형사처벌을 받은 전적이 있는것으로 적혀있는 사실을 폭로하였다.

그중에는 1972년의 《건축법》위반, 1988년의 현대건설로조설립방해공작, 1996년의 《선거법》위반 및 범인도피죄 등 별의별 해괴한 사기협잡행위들이 다 들어있다고 한다.

1972년에 리명박역도는 어느 한 기업체에 상무로 있는 기회를 리용하여 서울시 룡산동에 무려 7동이나 되는 차고를 몰래 지어 제 리속을 채우려다가 공개수배대상이 되여 구속되였다. 그런가 하면 1996년에는 《국회》의원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선거과정에 무더기로 돈을 뿌려가며 갖은 사기협잡행위를 다한것이 폭로된데다가 이 사실을 알고있는 인물에게 거액의 돈을 찔러주어 해외로 빼돌리는것으로 범죄사실을 은페하려 한 사실도 말짱 드러나 막대한 벌금까지 지불하지 않으면 안되였다고 한다.

이같은 사실들을 놓고 언론은 결국 리명박이 구속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하면서 기업가, 《국회》의원 등 서로 다른 경력에 전과경력도 따라다녔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언론은 형사처벌을 받은 회수가 십여차례에 이르니 범죄혐의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을것이라고 조소를 금치못했다.

사실 리명박역도는 2007년 《대통령》선거당시 자기는 범죄를 저지른 경력이 없다고 뻔뻔스럽게 뇌까렸었다.

당시 보수패당안에서 주요경쟁적수였던 박근혜패거리들이 역도의 전과경력을 파고들어 물고늘어지자 리명박패거리들은 《흠집내기》라느니, 《명예훼손》이라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었는가 하면 지어 역도는 《전과경력없음》이라고 뻐젓이 적어놓은 선전물을 내돌리며 권력야욕실현을 위해 사색이 되여 날치였다.

그런데 이번에 리명박역도가 이미 《대통령》벙거지를 쓰기 전에 십여차례나 형사처벌을 받은 전과자였다는 사실들이 폭로되면서 역도와 그 일당의 수작질들이 꼭뒤에까지 차오른 사리사욕과 권력야심을 실현하기 위한 민심기만이였다는것이 낱낱이 드러났으며 역도야말로 사기와 부정협잡, 권모술수에 이골이 난 범죄의 왕초라는것이 다시금 명백히 립증되였다.

이런 특등범죄자가 《대통령》벙거지를 쓰고 《청렴결백》과 민생을 부르짖으며 돌아쳤으니 보수《정권》시기 남조선인민들의 생활처지가 나날이 비참해진것은 실로 당연한것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리명박역도의 추악하기 짝이 없는 과거행적을 놓고 치를 떨면서 부정부패의 왕초일뿐아니라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책동으로 력사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만고역적인 역도가 이번에 구속된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라고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다. 더우기 리명박역도에 앞서 전직 《대통령》으로서 감옥에 처박힌 전두환, 로태우, 박근혜역도들이 신통히도 보수우두머리라는 사실에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보수패당이야말로 력대적으로 민심을 거역하고 가장 추악한짓만 저지른 극악무도한 범죄집단이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리명박역도가 구속된데 대해 《잔인한 정치보복》을 떠들다 못해 《복수하겠다.》는 수작질까지 늘어놓고있는것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에 대한 우롱이고 전면도전이 아닐수 없다. 가증스럽기 짝이 없는 이런 인간추물들을 철저히 징벌하지 않는다면 보수잔당들이 다시금 머리를 쳐들고 남조선을 구린내나는 부정부패범죄의 란무장으로 더욱 전락시킬것은 불보듯 뻔하다.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은 리명박역도와 함께 특등범죄자들의 소굴인 보수패당에게 가장 무자비한 징벌의 철추를 안기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윤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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