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4일 민주조선

 

섬나라족속들의 가소로운 추태

 

우리 당의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의 선언에 기겁한 일본반동들이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더욱 악을 쓰며 매달리고있다.

아베는 물론 재무상이니, 방위상이니, 외상이니 하는것들이 저마다 나서서 그 무슨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페기》니, 《대북제재완화》는 받아들일수 없다느니, 《최대한의 압력》을 계속해야 한다느니 하며 피대를 돋구고있다. 그런가 하면 미국상전을 줄줄이 찾아가 대조선제재압박을 구걸하다 못해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공습이 《북에 보내는 특별메쎄지라고 본다.》는 수작질까지 늘어놓으며 조선반도에 조성된 현정세흐름에 찬물을 끼얹으려고 피눈이 되여 돌아치고있다.

실로 정치난쟁이로 비난받는 섬나라족속들의 어리석은 발버둥질, 한치앞도 내다볼줄 모르는 정치식객들의 가소로운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가 선언되고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제시된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게 된 기초우에서 인류의 공통된 념원과 지향에 부합되는 세계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우리 공화국의 평화애호적립장의 뚜렷한 발현이다. 때문에 지금 세계는 우리의 평화애호적립장에 지지와 환영을 보내고있다.

그런데 유독 일본반동들만이 고약한 속통을 버리지 못하고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대결소동의 북통을 계속 두드려대면서 세인의 조소와 규탄을 받고있다.

사실 조선반도의 정세긴장을 더욱 격화시켜 거기에서 제 리속을 챙기려고 필사적으로 악을 쓰며 돌아친자들이 바로 일본반동들이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의 이 간특한 행위는 오늘날 국제정치무대에서 스스로 자기들을 고립시키는 결과만을 가져왔다. 한마디로 가련한 섬나라족속들의 추태는 대세의 흐름에서 밀려나 외토리신세가 된데 대한 히스테리적발광이다.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은 저들의 군사대국화, 해외팽창야망이 물거품으로 되고있는데 대한 극도의 불안초조감의 발로이기도 하다.

그 누구의 《위협》과 조선반도의 정세를 구실로 헌법을 뜯어고치고 일본을 《전쟁이 가능한 나라》로 만들어 해외침략의 길을 기어이 열어보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뿌리깊은 야망이다. 그러나 우리의 주동적인 노력으로 조선반도의 정세흐름이 긴장완화에로 지향되게 되여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군국주의야망을 합리화할 구실이 없어지게 되였다. 그야말로 닭쫓던 개 울바자 쳐다보는 격이 된 일본반동들이다.

속이 뒤틀릴대로 뒤틀린 일본반동들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현정세흐름을 어떻게 하나 돌려세워 대결국면이 지속되게 함으로써 군국주의마차가 질주할수 있는 길을 열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치고있다.

하지만 일본반동들은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

일본이 지금처럼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기승을 부리며 계속 밉살스럽게 놀아대다가는 세상사람들로부터 더욱 고립되고 배척당하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일본은 어떻게 처신하는것이 현명한 처사로 될것인가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진중하게 행동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윤 정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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