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6일 민주조선

 

 단평

응당한 봉변

 

며칠전 《자유한국당》의 원내대표 김성태가 30대의 한 주민으로부터 된매를 얻어맞고 병원에 실려가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일인즉 김성태가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그 무슨 《특검》을 요구하며 《국회》앞에서 단식놀음을 벌리다가 《자유한국당》에 환멸을 느낀 주민에게서 된주먹맛을 본것이다. 그 주민으로 말하면 지난날 《자유한국당》을 지지해나섰던 사람이라고 한다. 그야말로 민족과 담을 쌓고 반역정치와 동족대결에만 환장이 되여 온갖 못된짓을 다해온 추악한 특등범죄자, 정치간상배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가관은 이 사건을 걸고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이 《정치테로》와 《진상규명》을 고아대며 그 배후에 당국이 있는듯이 소동을 피우고있는것이다. 실로 뻔뻔스럽고 파렴치하기 짝이 없는 해괴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도처에서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손과 발이 되여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패륜패덕에 미쳐날뛴 《자유한국당》것들의 죄악의 진상을 하나도 빠짐없이 마지막까지 까밝히고 범죄자들을 처벌하라는 함성이 터져나오고있다.

이런 판에 온 겨레와 전세계가 지지환영하는 판문점선언에까지 반역당이 무엄하게 도전하고있어 이 인간추물들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격분은 날로 고조되고있다. 오죽이나 그 꼴이 혐오스럽고 역겨웠으면 과거 《자유한국당》을 지지했던 주민까지 분노의 주먹을 날렸겠는가.

지금 남조선의 진보운동단체들과 정당들, 각계층은 김성태와 《자유한국당》이 얻어맞은것은 너무도 응당하다고 비난조소하고있는가 하면 반역당의 단식롱성장옆에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을 지지하는 구호들을 내다걸고 반통일역적무리들을 조롱하고있다.

《자유한국당》것들은 격에 맞지도 않게 《정치테로》와 《진상규명》을 운운하기 전에 저들이 왜 민심의 저주를 받는가를 스스로 돌이켜보고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에 올라서야 마땅하다.

《자유한국당》것들이 지금처럼 놀아대다가는 오늘은 원내대표 하나가 얻어맞으며 개코망신을 당했지만 래일은 보수패당이 통채로 천벌을 받고 무덤속에 처박히게 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류 정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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