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8일 민주조선

 

반역무리를 심판하기 위한 대중적투쟁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판문점수뇌회담을 악랄하게 헐뜯는 《자유한국당》에 대한 저주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남조선의 수많은 시민단체들과 광범한 인민들은 《자유한국당》의 《고질적인 대결광증에는 약이 없다.》, 《더이상 민중들을 속이지 말라.》고 하면서 반역무리를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고 들고일어나고있다.

《자유한국당》과의 전면전을 선포한 민중당은 《자유한국당》과 홍준표가 판문점수뇌회담을 헐뜯고 민중당에 대한 《빨갱이》망언을 한것을 사과하지 않고있다고 까밝히고 《자유한국당》것들의 머리속에는 리명박, 박근혜의 독재시절에로 돌아가고싶은 본능만 남아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민중과 함께 《자유한국당》이라는 적페를 소멸하는것은 자기들의 사명이라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이보다 앞서 리명박근혜심판을 위한 범국민행동본부는 보수적페세력을 청산하는 투쟁을 더욱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을 선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역도의 탄핵을 요구하여 각계층이 초불투쟁에 떨쳐나선 때로부터 10년이 된다고 하면서 2008년의 초불항쟁은 리명박《정권》의 전면적인 탄압으로 성공을 이루지 못하였지만 항쟁정신은 끊임없이 이어져 박근혜의 탄핵과 파면, 구속, 《정권》교체, 리명박구속 등 승리의 력사를 만들었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지금 보수세력은 판문점수뇌상봉과 회담의 성과를 말살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고 규탄하고 달라진 정세의 요구에 맞게 단체의 명칭을 가칭 《적페청산 의렬행동본부》로 바꾸고 보수적페청산을 기본목표로 내세우고 투쟁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렇듯 날로 강화되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은 민족앞에 죄악만을 덧쌓는 반역무리를 기어이 심판하려는 굳은 의지의 발현이다.

폭로된것처럼 지난 보수집권시기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공모하여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으며 외세와 야합하여 북남관계를 사상 최악의 파국상태에로 몰아넣고 겨레의 머리우에 전쟁의 재난을 들씌우려고 발광하였다.

리명박역도는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부정하면서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사사건건 가로막았으며 외세와 야합하여 전쟁도발책동에 미친듯이 매달렸다. 보수패당이 온 겨레의 절대적인 지지찬동을 받는 민족공동의 통일대강들을 짓밟고 외세와의 반공화국대결공조를 강화하면서 동족대결에 광분함으로써 북남관계는 파탄이라는 비극적사태에 처하게 되였다.

온갖 기만술책으로 청와대안방에 들어앉은 박근혜역도 역시 리명박역도의 《비핵, 개방, 3 000》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신뢰프로세스》라는 대결정책을 들고나오면서 외세에 반공화국압살공조를 구걸하고 북남관계를 송두리채 결딴냈다. 뿐만아니라 박근혜역도와 그 패당은 입만 짜개지면 그 무슨 《도발》과 《위협》에 대해 고아대며 그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였는가 하면 우리를 헐뜯는 허황한 《인권》모략소동과 무모한 군사적도발에 열을 올림으로써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갔다. 이렇듯 보수패당이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보수패당은 저들의 죄악에 대해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 보수《정권》을 파멸시킨 남조선인민들이 보수적페청산투쟁을 강도높이 전개하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그러나 보수패당은 저들의 특대형반민족적범죄행위들에 대해 반성하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동족대결에서 저들의 너절한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악을 쓰고있다. 보수패당이 온 겨레와 전세계가 지지환영하는 판문점수뇌상봉과 4. 27선언을 악의에 차서 헐뜯어대고 다 낡아빠진 《색갈론》소동을 미친듯이 벌려놓고있는것은 그에 대한 단적인 실례이다.

사실들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나라의 통일, 보수적페청산을 바라는 남녘민심에 마지막까지 전면도전해나서는 반통일역적무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런 천하의 반역무리를 무자비하게 징벌해야 북남관계개선도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번영도 하루빨리 실현할수 있다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의 일치한 주장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더욱 과감하고 견결한 대중적투쟁으로 민족반역의 무리를 한놈도 빠짐없이 징벌할것이다.

 

본사기자 강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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