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23일 민주조선

 

용납 못할 집단유인랍치범죄행위

 

폭로된것처럼 얼마전 남조선에서 박근혜《정권》에 의해 집단유인랍치된 우리 녀성공민들의 신상이 공개되였다. 집단유인랍치된 후 언론과의 기자회견을 통하여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우리 녀성공민들은 박근혜역도의 지령에 따른 정보원것들의 책동으로 남조선에 끌려오게 된 경위를 이야기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부모형제들이 기다리는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가고싶다고 애타게 호소하였다. 이것은 우리 녀성공민들을 상대로 단행한 괴뢰보수패당의 집단유인랍치가 저들의 더러운 목적달성을 위해 감행한 너절하기 짝이 없는 정치테로행위였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집단유인랍치사건은 2016년 4월 《국회》의원선거를 며칠 앞두고 저들의 동족대결정책에 대한 지지여론을 긁어모아 불리한 선거판세를 역전시킬 흉계밑에 국제법도 인륜도덕도 안중에 없는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이 계획하고 감행한 특대형범죄이다.

비밀리에 한두명도 아니고 단번에 10여명을 집단유인랍치한다는것은 권력기관의 개입이 없이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이번에 집단유인랍치극이 박근혜역도가 《비준한 작전》에 따라 정보원이 감행한 범죄였다는것이 제3자도 아닌 직접적인 피해자들과 랍치범들의 증언에 의해 밝혀짐으로써 괴뢰보수패당이 요란하게 광고하던 그 무슨 《자유귀순》설이 완전한 날조였다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집단유인랍치사건은 권력을 휘두르며 갖은 못된짓을 일삼아온 박근혜역적패당의 만고죄악을 립증해주는 대표적인 대결적페의 하나이다. 공화국의 품에 안기고싶다는 우리 녀성공민들의 피타는 웨침은 지난 2년동안 외부와 격페된 곳에서 형언할수 없는 강한 정신적충격과 신경과민, 육체적고통, 심지어 참을수 없는 인신모욕에 이어 성폭행까지 당하며 잔인하고 악랄한 《귀순》을 강요당한 그들의 쌓이고쌓인 울분과 절규이다.

우리 녀성공민들을 대상으로 감행한 괴뢰보수패당의 인권유린만행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특대형범죄행위이다.

괴뢰보수패당은 지금껏 서울에 나가 자식들을 직접 만나겠다는 피해자가족들의 요구를 한사코 외면하고 우리 녀성공민들에게 부모들이 《박해를 받고있다.》느니, 《수용소에 감금된 상태에서 대남공세에 내몰리우고있다.》느니 하는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불어대고 부모들의 동화상과 사진자료들을 교묘하게 가공, 날조하여 보여주면서 부모와 자식들간의 천륜마저 끊어놓으려고 발악하였다. 심지어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집단유인랍치범죄가 국제적인 인권쟁점으로 번져져 사태가 더욱 불리해지자 어떻게 하나 그것을 막아보려고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과 국제단체들의 면담 및 인신구제신청을 철회할것을 강박해나섰다. 이것은 괴뢰보수패당이야말로 저들의 음흉한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치깡패들임을 스스로 드러낸것으로 된다.

제 소굴에서 온갖 못된짓을 다 일삼는것도 모자라 남의 나라 땅에까지 게바라가 백주에 녀성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한 괴뢰보수패당의 용납 못할 죄악을 우리 인민은 그대로 덮어버릴수가 없다.

인권과 인륜의 극악한 원쑤, 우리 민족내부에 더이상 살려둘수 없는 암적존재인 괴뢰보수패당에게는 마땅히 무서운 징벌이 내려져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박근혜《정권》이 감행한 전대미문의 반인륜적만행관련자들을 엄하게 처벌해야 하며 우리 녀성공민들을 지체없이 가족들이 기다리는 공화국의 품으로 무조건 돌려보내야 한다.

 

윤 충 길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