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8일 민주조선

 

분별없는 망동을 그만두어야 한다

 

평화와 안정을 향한 조선반도의 현정세흐름에 역행하는 일본반동들의 무분별한 망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얼마전 일본수상 아베는 어느 한 국제회의에 참가하여 《대북압박공조》를 구걸하던중 워싱톤에서 조미대화를 취소하겠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는 소식을 전해듣자마자 《지지한다.》, 《원래부터 북미정상회담을 할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환호를 올리였다.

그랬던 아베가 하루시간도 채 못되여 미국이 조미수뇌회담개최일정은 변함없다고 다시 언급하자 《적극 환영한다.》, 《누구보다 회담실현을 강력히 기대한다.》고 발딱 뒤집어 만사람을 아연케 하였다.

외상을 비롯한 정객들도 카멜레온도 무색케 할 아베의 변덕에 합세하여 푼수없이 놀아댔는가하면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우리 공화국의 주동적이며 과감한 조치에 대해서도 《제재와 압박의 결과》라는 궤변을 잔뜩 늘어놓으면서 주제넘은 입방아를 계속 찧고있다.

그야말로 대세를 판별할줄 모르고 주대없이 놀아대는 정치난쟁이, 섬나라족속들의 무분별한 광증이 아닐수 없다.

온 세계가 조선반도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우리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노력을 적극 지지환영하고있다.

그런데 유독 일본의 아베일당만은 이러한 현정세흐름을 외면한채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지속적인 제재압박》, 《국제공조체제의 강화》를 떠들어대며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반공화국고립압살야망을 실현해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

이것은 대세가 어떻게 변하고 남들이 무엇을 생각하고있는지도 모르고 돌아치는 정치난쟁이, 얼간이들의 가소로운 추태이다.

일본이 조선반도에 감돌고있는 화해와 평화의 분위기에 속이 뒤틀려 요리조리 왼새끼를 꼬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매여달리는것은 저들의 군사대국화와 아시아재침기도가 물거품처럼 사라져버리게 될것이라는 위구심의 발로이다. 일본반동들은 군국주의해외침략야망실현을 위하여 오래전부터 군사대국화와 해외침략을 위한 법정비를 추구하여왔다. 결과 일본의 군사적잠재력은 단독으로 전쟁을 치를수 있을 정도로 팽창되였으며 거덜이 난 《평화헌법》이 전쟁헌법으로 바뀌는것은 기정사실화되게 되였다.

전쟁국가로 변신하고 해외침략의 포성을 올리기에 유리한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일본반동들은 주변정세에 끼여들며 문제의 평화적해결을 한사코 반대해왔다. 우리 공화국의 성의있는 노력과 주동적인 조치에 의해 조선반도정세흐름에서 변화가 일어나자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범죄적야망이 수포로 돌아갈 위기를 의식하고 다급해 나 앙앙불락하고있는것이다.

섬나라족속들이 달라진 오늘의 현실, 변화된 흐름을 똑바로 보지 못하고 제 몽상에 사로잡혀 불순한 목적을 달성해보려고 모지름을 써봤댔자 세상사람들의 비웃음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일본의 출로는 전쟁이 아니라 평화에 있다. 전패국으로 망했던 일본이 오늘까지 존재할수 있었던것은 비록 형식상이나마 《평화헌법》을 내들었기때문이다. 전쟁을 추구하는 일본에 차례질것은 종국적멸망뿐이다.

일본은 그 좁은 속통과 시야를 가지고서는 운명을 영원히 망치게 될것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선택을 바로해야 한다.

 

본사기자 강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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