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22일 민주조선

 

들출수록 악취풍기는 보수적페무리

 

얼마전 더불어민주당소속 《국회》의원들이 지난 시기 보수패당이 자동입력프르그람을 리용하여 감행한 여론조작행위를 검찰에 고발하였다. 이들은 새롭게 드러난 이번 사건이 공식적인 보수정당이 조직적으로 감행한 범죄행위로서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라고 강력히 규탄하면서 검찰의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요구하였다.

폭로된바와 같이 얼마전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의 사무실에서 일하였던 한 인물이 보수패당의 조직적인 여론조작행위를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보수패당은 이미 2006년의 지방자치제선거때부터 자동입력프로그람을 리용하여 인터네트홈페지들에 상대측 후보자들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거나 그에 대한 열람자들의 지지회수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조직적인 여론조작행위를 감행하였다. 여기에서 재미를 톡톡히 본 보수패당은 그후 2007년의 《대통령》선거를 비롯하여 선거때마다 서울과 여러 지역들에 비밀거점들을 꾸려놓고 보수상층부가 내려보내는 거짓자료들을 가지고 저들과 대립된 선거경쟁자들을 물어메치기 위한 대대적인 여론조작행위를 집요하게 감행하였다. 그리고는 저들의 범죄행위들을 덮어버리기 위해 여론조작행위의 흔적들을 암암리에 없애도록 하였다.

하지만 자루속의 송곳은 결코 감출수 없는 법이다. 《한나라당》은 물론 《새누리당》에 이어 《자유한국당》에 이르기까지 교묘하게 은페되여있던 범죄사실들은 보수적페청산을 위한 남조선 각계의 투쟁이 강화되는속에서 여지없이 폭로되고있으며 권모술수로 권력을 찬탈하고 온갖 악행을 저지른 보수패당의 추악한 정체는 백일하에 계속 드러나고있다.

사실 보수패당은 보수《정권》시기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손발이 되여 정보원과 경찰, 군기무사까지 총동원한 불법비법의 여론조작행위를 감행한것으로 하여 이미 각계의 규탄을 받고있는 처지에 있다. 그런데 이번에 보수패당이 관권을 총동원하여 민심을 기만하다 못해 당에서까지 조직적으로 여론조작행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난것은 이 패거리들이야말로 권력야욕실현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범죄의 무리이며 부정선거, 협잡선거의 원흉이라는것을 낱낱이 립증해주고있다.

그런데도 《자유한국당》것들은 여직껏 저들의 조직적인 범죄행위는 당반우에 올려놓고 지난해의 《대통령》선거때 일반인이 저지른 여론조작행위에 대해서는 한사코 더불어민주당과 결부시키면서 특검을 요란스럽게 떠들어왔다. 지어 이자들은 단식을 한다, 천막롱성을 한다하고 분주탕을 피우다 못해 《국회》참가까지 거부하며 지랄발광했다. 《자유한국당》것들이야말로 얼마나 너절하고 비렬한가. 실로 들출수록 악취가 나는 부정부패당, 범죄의 소굴이 아닐수 없다.

정보통신기술을 비롯한 현대과학기술까지 도용하여 조직적인 여론조작행위를 거리낌없이 감행하며 권력야욕실현에 미쳐날뛴 보수적페무리는 민심의 응당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본사기자 윤 정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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