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6일 민주조선

 

감출수 없는 특대형부정부패사건

 

얼마전 남조선에서 다스회사의 진짜소유자가 누구인가 하는것을 진술한 리명박역도의 조카 리동형의 조서가 공개되였다.

조서에서 리동형은 리명박역도가 집권시기에 자기를 청와대로 불러들여 다스회사경영과 관련한 보고를 받고 칭찬해주었다고 진술했다.

리동형의 진술조서가 공개되면서 지금까지 다스회사와는 무관하다고 뻗대던 리명박역도의 억지주장이 완전한 거짓이라는것이 판명되였다. 이것은 리명박역도의 죄악을 모조리 밝혀내고 엄정한 징벌을 내릴것을 요구하는 민심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자동차부분품을 생산하는 다스회사는 리명박역도가 처남과 형을 전면에 내세워 내온 기업이다. 이런 불법적인 기업경영의 흔적을 없애기 위해 리명박역도는 끄나불들을 부추겨 기업의 회계장부를 거짓으로 꾸며놓았으며 막대한 돈을 제 주머니에 쓸어넣었다.

이미 공개된 자료에 의하더라도 리명박역도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소유하고있는 다스회사자산은 80%이상에 달한다. 이것을 은페해보려고 역도는 제놈의 측근을 시켜 가짜주주들이 리익배당금을 관리하는것처럼 하는 교활한 수법에 매달려왔다. 이렇게 모아들인 비밀자금을 리명박역도는 권력야욕실현에 탕진했다.

리명박역도는 2007년 당시 《대통령》선거경쟁때 숱한 자금을 뿌렸는데 그중에서 수백억원에 달하는 자금은 다스회사에서 빼돌려 조성한 자금이였다고 한다.

리명박역도의 일가족속들도 다스회사의 자금을 탕진하며 부화방탕한 생활을 즐기였다. 최근에 폭로된데 의하면 역도의 녀편네가 다스회사의 신용카드를 10년간이나 리용하였으며 그의 형의 아들은 2014년부터 해마다 막대한 배당금을 받아먹었다고 한다. 리명박역도와 그 일가족속들이 다스회사를 리용하여 저지른 부정부패행위에 대해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이 리명박과 그 족속들을 모두 왕도적놈으로 락인하고 《력사상 가장 방대한 부패백과사전이 리명박의 친인척들에 의해 편찬되고있다.》고 신랄히 야유조소하겠는가.

다스회사의 진짜소유자가 리명박역도라는것은 더는 론박할수 없는 사실이다. 다스회사의 한 관계자는 2002년 서울시장선거때 회사의 40개의 하청업체들에서 2 000만US$를 모아 리명박역도측에 전달하였다, 선거비밀자금을 전하는 과정에 리명박이 문서에 직접 수표하여 령수증을 끊어주었다, 당시 돈을 많이 낸 업체는 판매액이 크게 늘었다고 말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리명박역도가 《국회》의원을 할 때부터 범죄의 내막을 다 알고있는것으로 하여 《집사중의 집사》로 불리웠던 이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김희중도 역도가 다스회사의 주인이라고 증언하였고 다스회사 전 사장 김성우도 역도의 지시로 다스를 설립하였으며 그에게 회사설립단계를 보고하고 해당한 지시를 받았다는데 대해 실토하였다.

리명박역도의 일가족속들과 인맥관계를 맺고있던자들도 다스회사소유자가 다름아닌 역도자신이라는것을 토설하였다. 특히 리명박《정권》시기의 핵심측근까지도 언론에 나서서 수사가 진척되면 다스회사가 리명박의것이라는것이 립증될수 있다, 다스회사가 리명박의것이라고 알고있는 관계자가 너무 많기때문에 이번에는 빠져나가기 어려울것이다, 리명박이 다스회사를 잃으면 모든것을 다 잃는것과 같다고 인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역도는 다스회사가 제것이 아니며 회사경영에 개입한적도 없다, 그것은 자기 형과 그의 아들사이의 일이라고 뻗대면서 무죄를 주장해왔다. 재판정에서도 리명박역도의 뻔뻔스러운 언행은 달라지지 않고있으며 어떻게 하나 살아나보려고 오그랑수까지 쓰고있다.

하지만 리명박역도의 일가족속들중에서 역도의 범죄를 증명하는 자료가 계속 나옴으로써 다스회사사건의 주범이 누구인가 하는것이 더욱 명백해졌다.

제반 사실들은 리명박역도야말로 낯가죽이 철판같은 뻔뻔스러운 부정부패의 왕초이며 천하의 왕도적이라는것을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부정부패로 살쪄오고 사기와 협잡으로 제 리속을 챙겨온 리명박역도와 같은 인간추물들의 온갖 죄악을 송두리채 들어내기 위해 보수적페청산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리고있다.

 

본사기자 김 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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