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1일 민주조선

 

반인권깡패무리의 더러운 정체

 

남조선인민들의 보수적페청산투쟁이 힘차게 전개되고있는 속에 리명박, 박근혜역도들과 그 패당의 더러운 죄상이 련속 폭로되고있다.

언론들에 의하면 얼마전 보수집권시기 리명박, 박근혜패당이 경찰을 동원하여 민간인불법사찰을 감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그에 의하면 역적일당으로부터 지령을 받은 경찰은 비밀리에 50~100명규모의 싸이버감시조직을 내오고 군싸이버사령부와 함께 콤퓨터망상에서 《정부》와 군을 비판하는 대상들을 감시하였다. 싸이버감시조직요원들은 비밀보장을 위해 같은 일을 하면서도 서로 얼굴을 알수 없게 하였으며 보고서 등을 전자우편으로만 주고받게 하였다. 이자들은 경쟁적으로 치적쌓기를 하면서 감시대상과 범위를 부단히 확대하였다고 한다.

이번에 드러난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의 범죄행위는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을 비롯하여 반역무리의 온갖 죄악을 심판하기 위해 보수적페청산투쟁에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의 격분을 더욱 자아내고있다.

폭로된것처럼 지난 2012년 남조선에서는 총선거를 앞두고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이 크게 터져 만사람을 경악케 했다.

남조선의《KBS》새 로조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리명박역도의 지령을 받은 졸개들이 각계층을 대상으로 무차별적으로 불법사찰을 진행한 사실을 보여주는 문건들을 대량 공개함으로써 온 남녘땅이 보수패당에 대한 규탄여론으로 끓어번졌다.

남조선 각계는 이 사건을 《전제군주 박정희의 유신체제하에서나 볼수 있는 중대사태》라고 단죄하면서 민간인불법사찰행위를 감행한 리명박역도의 탄핵과 퇴진을 강력히 요구해나섰다.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은 철두철미 리명박《정권》과 보수패당이 한짝이 되여 저지른 조직적인 특대형반인권범죄행위였다. 리명박패당은 집권하자부터 파쑈독재광의 본성을 드러내며 《정권》유지를 위해 진보적인 통일운동단체들은 물론 《국회》의원들과 이전 《정권》시기 임명된 공공기관책임자들, 주요언론사 사장들과 경제인 지어 장관, 차관 등 대상을 가리지 않고 정치사찰을 감행하였다.

특히 이러한 정보모략정치, 인권유린행위는 여당패거리들의 뒤받침밑에 감행되였다. 당시 박근혜를 비롯한 《새누리당》패거리들은 리명박패당의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을 덮어버리는데 적극 협력하였다. 그리고 당국의 사찰기록들을 계통적으로 넘겨받아 정치적반대파들과 야당들을 모해하고 공격하는데 악용하였으며 지어 《국회》청사에 있는 야당대표의 방까지 도청하는 비렬한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력대적으로 이전 군사파쑈독재자들도 민간인불법사찰을 비롯한 모략정치를 일삼았지만 리명박패당처럼 청와대와 폭압기구, 집권여당이 공모결탁하여 무차별적인 정보정치를 감행한적은 없었다.

박근혜《정권》시기에도 그러한 불법사찰행위들은 계속 감행되였다.

박근혜패당은 집권시기 진보적인사들과 정치적반대파 등에 대한 도청과 감청, 미행과 감시, 협박과 매수, 해킹조사 등 수많은 불법사찰을 감행하였다. 지어 박근혜역도와 그 패당은 세인을 경악케 한《세월》호참사와 관련하여 그 유가족들에 대한 불법무도한 미행과 감시, 조사까지 감행함으로써 남조선 각계의 격분을 자아냈다.

《세월》호참사로 귀중한 자식들을 무참히 잃고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을 위로하지는 못할망정 그들속에서 무슨 불만이나 반《정부》요소가 나타나지 않는가를 살피기 위해 형사들을 경기도로부터 전라남도 팽목항으로 다니는 유가족들속에 잠입시켜 몰래 따라다니며 감시하게 하고 《세월》호특별법제정을 요구하여 단식투쟁을 벌리고있던 한 유가족의 사생활까지 뒤조사하는 천하의 비렬한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저들의 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는 초불시위에 참가한 학생들과 교원들에 대한 동향조사, 주민들의 정당가입 등 일반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불법사찰행위도 꺼리낌없이 감행한 박근혜역적패당의 범죄행위를 다 렬거하자면 실로 끝이 없다.

제반 사실들은 리명박, 박근혜역도들과 그 패당이야말로 《유신》독재를 릉가하는 극악한 파쑈독재, 반인권깡패무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이 저지른 죄악은 그 무엇으로써도 덮어버릴수 없고 절대로 용서할수 없는 특대형범죄행위들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 박근혜를 심판없이 매장해야 한다.》, 《반역세력이 달라는 기회는 력사를 거스르려는 술책이다.》고 하면서 보수적페청산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본사기자 강 금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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