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4일 민주조선

 

사악한 섬나라족속들의 비렬한 범죄적망동

 

얼마전 아베패당이 《2018년 방위백서》라는것을 발표했다. 여기에서 아베패당은 우리를 걸고 그 무슨 《위협》에 대해 운운하면서 저들의 군사대국화야망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그런가 하면 아베패당은 이번 《2018년 방위백서》에서 독도에 대한 부당한 령유권을 또다시 주장해나섰다.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더러운 재침야망을 이루어보려고 칼을 물고 날뛰는 일본반동들의 사악한 몰골은 온 겨레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아베패당이 《2018년 방위백서》라는데서 우리를 걸고 그 무슨 《위협》을 요란스럽게 떠들어댄것은 저들의 군사대국화책동을 합리화하고 나아가서 해외팽창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하여 화해와 평화의 기류가 감돌고있다. 아베패당도 이것을 뻔히 알고있다. 그런데도 아베패당이 뻔뻔스럽게 그 무슨 《위협》에 대해 떠들고있는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에 조성된 긍정적분위기를 어떻게 하나 깨여버리려는 섬나라족속들의 고약한 속통을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이다. 외신들과 전문가들이 아베패당의 《위협》타령을 두고 《전쟁가능한 국가》로 되기 위한 흉심을 그대로 반영한것이라고 분석평가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세상이 믿건말건 무작정 우리의 《위협》을 떠들며 헌법개악과 미싸일능력강화 등으로 전쟁국가에로 질주하려는 아베패당의 검은 속심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아베패당이 《2018년 방위백서》라는데서 또다시 독도의 령유권을 주장해나선것은 일본반동들의 해외팽창야망이 얼마나 집요하고 악랄한가를 실증해주는 산 증거이다.

독도는 력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나 우리 민족의 고유한 령토로 공인되여왔다. 그런데도 일본반동들은 어떻게 하나 독도를 빼앗으려고 력사외곡책동에 기를 쓰고 매여달리다 못해 지어 독도에 대한 부당한 령유권주장을 《2018년 방위백서》라는데까지 쪼아박으며 파렴치하고 흉악한 저들의 강도적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놓고있는것이다. 여기에는 독도령유권문제를 국제적으로 여론화하여 독도분쟁을 일으키는 한편 저들의 불법적인 독도강탈행위를 합리화하며 유사시 재침의 명분을 세워보려는 일본반동들의 흉심이 깔려있다.

제반 사실들은 백번 죽었다나도 절대로 고칠수 없는것이 남을 걸고 제 리속을 추구하는 일본반동들의 악습이며 천번 죽었다나도 달라질수 없는것이 사무라이후예들의 재침야망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새겨주고있다. 국제사회가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재침책동을 놓고 우려를 금치 못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일본반동들이야말로 세계평화와 인류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암적존재이며 화근덩어리이다.

일본반동들이 내외의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군사대국화와 재침책동에 매여달리면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고 날뛰고있지만 그것은 스스로 제목에 올가미를 거는 어리석은짓이다.

일본반동들은 이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본사기자 윤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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