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30일 민주조선

 

재침의 기회를 노리는 사무라이후예들

 

얼마전 일본반동들이 그 누구의 《미싸일과 군용기》에 대응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면서 막대한 돈을 뿌려 미국으로부터 조기경보기 9대를 긴급구입하였다. 한편 《점증하는 역내위협》 등의 나발로 우리를 걸고들며 태평양상에서 미국과 함께 해상《자위대》의 최신예이지스구축함에 새로 탑재한 탄도미싸일요격체계를 검증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그런가 하면 일본 국가안전보장회의 특별보좌관이란자는 미국의 워싱톤에서 열린 그 무슨 토론회라는데서 저들이 조선의 《위협》에 《취약》하다는 수작질을 늘어놓으면서 독자적인 《대조선선제타격능력》을 보유해야 한다고 기염을 토했다.

평화와 안정에로 향한 조선반도정세흐름에 배치되는 사무라이후예들의 후안무치한 군사적대결광기는 국제사회의 강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일본반동들이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려는 망상밑에 군국주의전쟁마차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있다.

이미 일본의 《자위대》무력은 《전수방위》의 속박에서 벗어나 공격형의 침략무력으로 완전히 전환되였고 동맹국들에 대한 군사적지원이라는 명목밑에 세계의 임의의 지역에서 군사활동을 할수 있게 만들어놓았다. 이런 속에서 《평화헌법》마저 뜯어고쳐 《전쟁가능한 국가》로 기어코 나서려고 발버둥질치는것이 바로 사무라이후예들이다. 이런 일본반동들이 조선반도긴장완화와 평화의 흐름이 대세로 되고있는 때에 가을뻐꾸기처럼 그 무슨 《미싸일위협》을 떠들며 《선제타격능력》까지 갖추겠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것은 극도에 이른 재침열기를 뚜렷이 보여주는 산 증거이다.

일본반동들이 그 누구의 《위협》을 요란히 줴쳐대고있는것은 해외침략의 길에 합법적으로 뛰여들수 있는 구실을 마련하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재침의 칼을 벼리는 일본반동들에게 있어서 조선반도긴장완화의 흐름은 결코 달갑지 않은 환경이다. 때문에 일본반동들은 어떻게 하나 평화와 안정을 지향하는 조선반도정세흐름에 찬물을 끼얹으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 터무니없는 《위협》타령으로 우리를 걸고들며 정세를 긴장시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교활한 흉심은 결코 감출수 없다.

인류의 념원에 역행하는 사무라이후예들의 광기로 하여 조선반도는 물론 아시아지역에 새로운 침략전쟁의 불구름이 시시각각 몰려오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세계가 똑바로 눈을 뜨고 경계해야 할것은 인류의 머리우에 침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고 날뛰는 일본반동들의 발광적인 준동이다.

우리는 앞에서는 《새로운 시대》니, 《평화와 번영의 주추돌》이니 하는 요설을 늘어놓고 뒤돌아앉아서는 재침의 칼을 벼리는 일본반동들의 흉악한 기도를 낱낱이 꿰뚫어보고있다. 일본반동들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지 않고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계속 광분하고있는것은 우리 인민의 대일결산의지를 더욱 치솟게 할뿐이다.

일본반동들은 저들에 대한 우리 인민의 사무친 증오와 무자비한 보복의지를 똑바로 보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윤 정 학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