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25일 민주조선

 

규탄받는 반통일세력

 

겨레의 절절한 자주통일지향과 념원을 반영하고있는 민족공동의 합의들을 《자유한국당》이 무턱대고 헐뜯으면서 그 리행을 한사코 가로막고있다.

처음부터 제3차 북남수뇌상봉의 력사적의의를 깎아내리려고 지랄발광해온 《자유한국당》것들은 오늘까지도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동의를 악랄하게 반대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력사적인 《9월평양공동선언》에 대해서는 《북이 고수해온 전술을 받아들인 선언에 불과》하다는 망언을 늘어놓고있다. 또한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한 군사분야합의서에 반영된 서해평화수역설정문제와 관련하여 피로써 고수해온 《북방한계선》이 무너지고있다, 문재인《정부》가 《북의 유인전술》에 놀아나고있다, 군사적합의를 절대로 수용할수 없으면 특단의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 《안보포기》, 《안보공백》조성을 용납할수 없다고 떠들어대고있다.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사대매국, 민족분렬만을 꾀하는 《자유한국당》의 대결적행태는 남조선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민주개혁정당들은 《자유한국당》이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비준동의는 고사하고 조선반도평화의 새 질서를 훼방놓으려는 비난공세만 이어가고있다, 보수야당은 수구랭전시대선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련일 압박하고있다.

남조선강원도와 경기도, 인천시 등 지방의 의회들도 《국회》가 판문점선언의 비준동의를 미루는것은 민중의 의사와 념원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비난하면서 선언의 조속한 비준동의를 요구하고있다. 또한 남조선도처에서는 자주통일의 최대의 장애물인 《자유한국당》을 당장 해체시킬것을 요구하는 대중적투쟁이 련일 전개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도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을 거부하는것은 곧 평화와 번영에 대한 거부》이라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의 암덩어리를 온 민중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라고 평하고있다.

《민족일보》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골수에 박힌 동족대결정책을 고집하고있는 《자유한국당》의 반역과 발악은 반드시 파멸적인 대가를 치를것이라고 경고하고있다.

 

본사기자 윤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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