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27일 민주조선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조선식사회주의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외국의 벗들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인민의 리상사회라고 하면서 감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그러면서 이러한 리상사회를 세워주시고 꽃피워주시는 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의 정치에 대하여 칭송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다.

네팔자력갱생연구회대표단 단장은 종합적인 치료봉사기지로 훌륭히 일떠선 류경치과병원을 돌아보고 감탄을 금치 못해하며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자본주의나라에서는 병치료를 받자면 돈이 있어야 한다.

돈많은 사람은 최상급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수 있지만 돈이 적은 사람은 한심한 병원으로 찾아가고있다.

그나마 돈이 없는 사람은 치료받을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

무상치료제의 혜택속에 행복한 삶을 누리는 조선인민이 부럽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대표단 단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짧은 기간에 아주 훌륭히 건설된 류경치과병원은 정말 최상급의 멋쟁이병원이다.

조선에서는 인민들의 건강을 위한 사업에 국가적인 관심을 돌리고있다.

김정은동지를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영원히 보람찬 삶을 누릴것이다.

윁남의 인터네트통신 전 찌는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는 유선증과 유선암을 비롯한 녀성질병들의 예방과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의료봉사 및 과학연구기지이라고 보도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특히 먼거리의료봉사체계가 실현되여 전국의 녀성들에 대한 정기적인 검진과 유선질병들의 조기적발 및 예방사업이 진행되고있다. 누구나 무료로 치료받으며 효능높은 의약품들도 국가로부터 전적으로 보장받고있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는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옥류아동병원 등이 일떠서 전문적인 의료봉사망이 더욱 훌륭히 갖추어졌으며 각지에 수많은 료양소들이 개건되고있다. 조선에서 실시되고있는 전반적무상치료제가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아일랜드주체사상연구소조대표는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를 참관하고 감상록에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는 호화롭고 웅장하여 병원이라기보다 하나의 궁전과도 같다, 발전되였다고 하는 자본주의나라들 조선에 와서 배워야 한다, 이곳은 녀성들의 건강증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는 조선로동당의 보건시책의 과시로 된다는 글을 남기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조선은 세금이 없는 나라이다. 착취와 빈궁의 근원이 완전히 청산되고 세금이 없어진 조선에서 늘어나는 사회의 물질적부는 전적으로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인 근로자들의 복리증진에 돌려지고있다, 조선인민은 국가로부터 무료교육제와 무상치료제를 비롯하여 사회적인간이 누릴수 있는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다고 소개하였다.

영국조선친선협회는 성명을 발표하여 이 세상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는 나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긴축정책과 공공부문 예산삭감에 매달리고있지만 조선에서는 교육부문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확대하고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는 조선의 어린이들에게 자기의 재능을 더욱 활짝 꽃피울수 있는 보다 훌륭한 조건을 마련해줄것이다.

이렇듯 대담하고 혁신적인 조치는 인민의 지도자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지니신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는 조선에서만 취해질수 있다.

브라질공산당 에스삐리뚜 싼또주위원회 조직비서는 우리 나라에서 인민들의 정치적권리와 생존권이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특히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와 무상치료제 등의 혜택으로 누구나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전체 인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기가 선택하고 건설한 사회주의제도를 수호하기 위해 적극 투쟁하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의 이 놀라운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룩된것이다.

김정은동지를 모신 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