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16일 민주조선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가는 경모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한생은 수령님의 위업을 받들어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절세의 애국자의 고결한 한생이였습니다.》

무릇 세월은 사람들의 기억을 삭막하게 한다고 했다.

허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류의 경모심은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더더욱 강렬해지고있다.

희세의 정치원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류의 끝없는 경모심은 세계각국의 출판물들에 그대로 어려있다.

라오스신문 《빠싸손》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만년토대와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업적을 유산으로 남기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조선의 영원한 지도사상,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적지침으로 빛내이시였다. 이 거대한 사상리론적재부를 마련해주신것이야말로 그이께서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를 위하여 남기신 가장 귀중한 유산이다.

인디아신문 《뉴델리 타임스》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조선의 사회주의위업과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선군의 기치높이 승승장구해나가는 조선의 현실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의 투쟁을 크게 고무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이시야말로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다고 강조하였다.

탄자니아신문 《우후루》는 김정일각하의 서거일에 즈음하여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그이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회고하고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이의 업적중에서 가장 특출한것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렬강중심의 낡은 세계정치구도에 파렬구를 내시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신것이다고 찬양하였다.

세상에는 위인들이 많아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같이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며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를 받고계시는 절세의 위인은 없다. 비록 날과 달이 바뀌여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오늘도 세계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자주시대의 영원한 태양으로 끝없이 우러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경모의 마음은 세계 수많은 나라들에 회고위원회가 결성되고 결성식장마다에서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목소리가 세차게 분출된데서도 잘 알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체스꼬, 로씨야, 알제리, 민주꽁고, 기네, 수리아, 우간다 등 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회고위원회들이 결성되였다. 김정일대원수 서거 7돐 스위스회고위원회결성식에서는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김정일대원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 조선의 벗들, 주체사상신봉자들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통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회고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대원수께서는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켜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대고조가 일어나도록 하시였으며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놓으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유훈을 높이 받드시여 민족대단합의 새시대를 펼쳐주시였으며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선의 국제적지위를 비상히 강화하시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하고있다.

이처럼 세계 진보적인류는 사상과 정견,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를 높이 칭송하고있다.

실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주체의 태양으로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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