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24일 민주조선

 

불청객의 푼수없는 망동

 

우리 공화국의 대범하고 결단성있는 노력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조선반도에서는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에 유리한 환경이 지속되고있다. 이에 대하여 우리 겨레는 물론이고 국제사회가 적극 지지환영해나서고있다.

그러나 적대세력들은 대세에 역행하여 여전히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미쳐날뛰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을 행각한 유엔《북인권특별보고관》이 《협력확대》, 《동시해결》따위의 나발을 불어대며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국제화해보려고 부산을 피웠다.

유엔《북인권특별보고관》의 행태는 날로 높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에 먹칠을 하고 북남관계발전에 찬물을 끼얹어보려는 불청객의 푼수없는 망동이다.

내외가 공인하는것처럼 우리 공화국은 덕과 정이 차넘치고 덕과 정으로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 사회주의화원이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그것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며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락원인 우리 공화국에는 애당초 《인권문제》라는것이 존재할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대세력들이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꺼들며 유엔을 든장질하고있는것은 앉을 자리, 설 자리도 가리지 못하는 실로 몰상식한 행위이다.

적대세력들의 끈질기고 악랄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북남사이에 불신과 대결을 조장시키고 화해와 협력을 가로막는 근원이다. 누구나 잘 알고있는것처럼 과거에 유엔내의 불순적대세력들은 북남관계를 극도로 악화시키고 거기서 어부지리를 얻기 위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악랄하게 감행하여왔다. 아무런 근거도 없이 오직 우리 공화국을 비방중상하고 모해하기 위한 불순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오늘날에도 북남관계의 전진에 제동을 걸고있다. 이것은 민족적화해와 단합,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는 민족리간술책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인권문제를 놓고 말한다면 세계적인 단죄대상은 유엔내에서 남을 걸고들며 제 리속을 채우기에 급급하는 적대세력들이다.

우리는 자기의 존엄이고 삶의 전부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조금이라도 건드리고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방해하는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시도에 대해서는 추호의 타협이나 관용도 모른다.

적대세력들은 시대의 변화를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윤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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