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6일 민주조선

 

인류의 리상향, 참다운 인민의 나라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여 자주적권리와 창조적인 삶을 마음껏 향유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가 국제사회에서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의 나라이다.

이 나라에서는 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는데 모든 교육비용을 국가가 보장하고있다.

살림집들을 국가투자로 지어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해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활동은 인민생활향상에로 지향되고있다.

릉라인민유원지, 마식령스키장, 5월1일경기장 등 대중문화생활거점들이 새로 일떠서거나 개건되여 인민의 행복을 더해주고있다.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을 비롯한 새로운 의료봉사기지들도 훌륭히 건설되였다.

주체사상을 자기 활동의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야말로 인민의 모든 권리와 존엄을 전면적으로 보장해주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이 세상 모두가 애타게 바라는 삶의 품이 바로 진정한 조국,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그러나 바란다고 하여 이런 행복의 요람에 누구나 다 안기지 못한다.

하다면 그러한 삶의 품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그곳은 인류사에 가장 걸출한 대성인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조선은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된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을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가꾸어가신다.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외국인들속에서도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찬양하는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뻬루근로자총련맹대표단 단장은 우리 나라를 방문한 소감에 대하여 이렇게 피력하였다.

방문기간 우리 대표단성원들은 전민학습의 대전당인 과학기술전당과 원아들의 보금자리인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비롯한 만년대계의 창조물들을 돌아보며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

더우기 놀라운것은 이르는 곳마다에 솟아오른 기념비적건축물들에서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문명을 향유하는 주인공들이 다름아닌 평범한 근로자들이라는것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민대중이 극도의 생활난과 빈곤에 시달리고있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실업이라는 말자체를 모르고있으며 국가로부터 온갖 사회적혜택을 받고있다.

세계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제나름의 정책들이 있지만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자기의 권리를 마음껏 행사하는 조선과 같은 나라, 이런 리상향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조선인민이 세상에서 제일 존엄있고 긍지높은 생활을 누릴수 있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였기때문이다.

대대로 수령복, 령도자복을 타고난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다.

꽁고공화국 보건 및 인구상은 조선에서는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이 뚜렷이 과시되고있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옥류아동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 고려의학연구원을 비롯한 의료봉사기지들의 설비들 하나하나가 매우 현대적이고 의사들의 의술도 대단히 높다. 더우기 놀라운것은 이러한 병원들에서 인민들이 무상으로 치료를 받는다는것이였다. 돈 한푼 내지 않고 치료를 받는다는것은 정말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

조선에서는 병원들뿐아니라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있다.

마식령스키장만 보아도 그것을 알수 있다.

인민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안겨주는 이처럼 멋진 대중체육봉사기지는 그 어데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참관을 통하여 한평생 인민을 위하신 위대한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의 업적에 대하여서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오늘도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는 조선의 인민적시책들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뛰르끼예 둔야 데기스 메덴관광려행사 사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은 무료교육, 무상치료제와 같은 사회적혜택속에서 행복한 생활을 향유하고있다.

평범한 가정의 자식들이 황홀하게 꾸려진 궁전들에서 마음껏 재능을 꽃피우며 자라나고있다.

특히 김정은령도자의 사랑속에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해마다 건설되여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되고있다.

조선인민이야말로 세계에서 제일 부러운 인민이다. 그들의 얼굴에 비낀 웃음과 평온감은 결코 지어낼수 없는것이다.

오늘 조선은 세계의 중심이다.

조선의 현실을 알려면 직접 가보아야 한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