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13일 민주조선

 

대결광신자들의 허황한 개꿈

 

요즘 박근혜역적패당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그 어느때보다 미쳐날뛰면서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

동족대결악법인 《북인권법》을 강압적으로 조작해낸 괴뢰역적패당은 이달초부터 악법의 정식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그 누구의 《인권침해자료》를 기록보존하고 《인권》모략소동을 지원하는 등 우리의 《인권문제》를 극대화하기 위한 박근혜패당의 책동이 실천으로 옮겨지게 되였다.

괴뢰들은 《북인권법》의 시행을 계기로 우리의 《핵 및 미싸일 위협》에 대처한 《제재》와 함께 《인권》을 매개로 《대북압박》을 더욱 강화할것이라고 내놓고 떠들고있다.

날로 악랄하게 감행되는 박근혜역적패당의 가소로운 《인권》모략소동은 선군의 길을 따라 질풍노도쳐나아가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대결광신자들의 가소로운 광대극으로서 존엄높고 신성한 우리 제도,우리 인민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다.

알려진것처럼 《북인권법》은 온갖 터무니없는 허위와 날조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는 독소조항들로 가득차있는 동족대결악법이다.그 악랄성으로 하여 내외의 규탄배격을 받고 10년이 넘도록 쓰레기통에 처박혀있던 악법안을 끄집어내여 끝끝내 《국회》에서 강압통과시키도록 한데 이어 악법의 시행을 합법화한것은 박근혜패당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흡수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얼마나 피를 물고 날뛰고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극악한 친미사대와 반인민적악정,파쑈독재로 온 남녘땅을 인권불모지,인권페허지대로 만든 주제에 그 누구의 《인권》을 떠들어대며 대결광기를 고취하는 괴뢰역도의 추태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망동이 아닐수 없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을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그들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사회,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인민의 지상락원인 우리 공화국에는 애당초 그 무슨 《인권문제》라는것이 존재하지도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역도는 집권하기 바쁘게 《대북정책》의 핵심과제는 《북핵포기》와 《북인권문제》라고 떠들어대며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렸다. 괴뢰역도는 미국과 일본것들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을 청와대안방으로 끌어들여 온갖 아양을 떨면서 《북인권》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걸하였는가 하면 여기저기 싸다니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국제화해보려고 악을 써댔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강력한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6월 끝끝내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 반공화국모략기구를 남조선에 설치하고 미국의 배후조종에 따른 유엔의 반공화국《인권결의안》조작에도 돌격대가 되여 극구 가담해나섰는가 하면 지난 3월에는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에도 통과되지 못한 《북인권법》을 괴뢰국회에서 강압통과시키는 등 박근혜역도가 《인권》모략소동에 날뛴 죄악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박근혜역도가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북인권법》을 조작한다,정식 시행에 들어간다 어쩐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그것은 저들의 악랄한 제재와 군사적위협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이 비약적으로 강화되고있는데 질겁한 박근혜패당이 힘으로는 도저히 이룰수 없는 《제도통일》야망을 《인권》모략소동으로 달성해보려는데 있다.

그러나 박근혜역적패당이 우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걸고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에 파렬구를 내려고 아무리 발악해도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다.

온 남조선땅을 세계최악의 인권페허지대,인간생지옥으로 만들어놓은것도 모자라 동족에게까지 검은 손을 뻗쳐보려는 괴뢰패당의 도발망동은 절대로 이룰수 없는 개꿈으로서 천벌받을 대역죄이며 또 하나의 특대형범죄행위이다.

지금 박근혜역적패당을 죽탕쳐버리고야말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복수의지는 하늘에 치솟고있으며 도발자들에 대해서는 자비를 모르는 우리 혁명강군의 멸적의 총검이 청와대마녀의 정수리를 겨누고있다.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박근혜패당의 수치스러운 잔명이 어떻게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가는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다.

 

김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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