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13일 민주조선

 

만사람을 웃기는 치졸한 광대극

 

얼마전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그 무슨 《전승행사》니 뭐니 하고 떠들면서 월미도에서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여기에는 괴뢰해군의 함선 및 비행기, 해병대무력,미해군함선들과 미해병대병력까지 동원되였다.그런가 하면 괴뢰호전광들은 괴뢰군부대들에서 반공화국모략영화 《인천상륙작전》시사회 등을 벌려놓고 대결과 전쟁열을 고취하였다.그야말로 세상사람들을 웃기는 치졸한 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월미도로 말한다면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인민군대의 1개 해안포병중대가 단 4문의 포로 약 1 000대의 비행기와 수백척의 함선을 가지고 달려드는 맥아더의 5만대군의 인천상륙기도를 3일간이나 좌절시켜 대참패를 안기고 우리의 전승에 크게 기여한 영웅적위훈이 깃들어있는것으로 하여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호전광들이 저들의 쓰라린 치욕을 상기시키는 장소에서 세상이 비웃는줄도 모르고 미국과 함께 그 무슨 《전승행사》니,《재연》이니 하는 기만극을 벌려놓은것이야말로 저들이 당한 수치와 패배의 력사를 미화분식하기 위한 정신착란증에 걸린자들의 지랄발광이 아닐수 없다.

괴뢰호전광들이 월미도에서 전쟁열을 고취하는 불장난광대극을 벌려놓은데는 또 다른 흉심이 깔려있다.

지금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는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을 극도의 불안속에 몰아넣고있다.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 침략자,도발자들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상과 의지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빈말을 모르는 우리의 다발적이며 련속적인 군사적대응조치는 그에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얼마전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성공과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에 이어 핵탄두폭발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된것도 우리의 자위적권리행사를 악랄하게 걸고드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위협과 제재소동에 대한 실제적대응조치의 일환으로서 적들이 우리를 건드린다면 우리도 맞받아칠 준비가 되여있다는 초강경의지의 과시로 된다.

정의를 위협하는 이 세상의 모든 불의를 징벌하기 위한 우리의 다발적이고 련속적인 군사적공세앞에 괴뢰호전광들은 겁을 먹고 갈팡질팡하고있다.얼마나 기가 질렸으면 괴뢰군내에 전쟁공포증과 염전사상이 만연될대로 만연되고 괴뢰군장교들과 사병들이 극도의 피로와 항시적인 불안에 떨고있겠는가.

박근혜역적패당이 《전승》이요 뭐요 하며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하는 광대극을 벌려놓고 괴뢰군부대들에 반공화국모략영화를 내돌리고있는것은 바로 날로 급증하는 괴뢰군내부의 전쟁공포증과 염전사상을 해소하고 전쟁열을 불어넣으려는 한갖 허세에 불과하다.

력사적사실을 외곡하는 너절한 광대극으로 땅바닥에 처박힌 저들의 형세를 뒤바꿔보려고 미쳐날뛰면서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열을 고취하는 괴뢰호전광들이야말로 어리석고 가련하기 그지없다.

괴뢰호전광들이 패배를 《승전》으로 둔갑시키는것과 같은 사람웃기는 해괴한 광대극을 벌려놓으며 온갖 발악을 다해도 그것은 오히려 만사람의 조소속에 파멸을 앞당기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다.

우리는 미국과 추종세력의 가증되는 핵전쟁위협으로부터 인민의 존엄과 생존권을 보위하고 나라의 진정한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조치를 계속 취해나갈것이다.

 

류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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