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18일 민주조선

 

도발자들은 무자비한 핵세례를 면할수 없다

 

우리의 핵뢰성에 혼쭐이 난 박근혜역도가 《국가비상사태》선포니, 《확고한 보복응징태세》니 하며 히스테리적대결광기를 부리다 못해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걸고들었다. 그런가 하면 괴뢰군부깡패들은 우리의 핵과 미싸일을 무력화하기 위한 그 무슨 《3축타격체계》수립계획과 《대량응징보복작전계획》이라는것까지 공개하며 《북수뇌부를 완전히 초토화하겠다.》느니 《평양을 지도상에서 사라지게 만들겠다.》느니 하는 호전적인 망발까지 서슴없이 내뱉고있다.

이것은 박근혜역적패당의 동족대결망동이 이미 한계를 넘어섰다는것을 보여주는것으로서 절대로 간과할수 없는 사태발전이다.

우리가 이미 루차 천명한바와 같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는 우리 삶의 전부이며 최고존엄이다. 신성하고 성스러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함부로 건드리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어디에 있건 천만군민의 몸서리치는 보복과 징벌을 면할수 없게 되여있다. 우리 천만군민의 성스러운 수령결사옹위전, 자비를 모르는 원쑤격멸전의 력사가 바로 그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러지만도 못한 청와대마녀와 괴뢰호전광들이 《북수뇌부를 완전히 초토화하겠다.》느니, 《평양을 지도상에서 사라지게 만들겠다.》느니 뭐니 하며 불에 덴 짐승마냥 게거품을 물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는것은 동족을 압살하고 《제도통일》을 이루어보려는 저들의 개꿈을 이룰수 없게 된데 대한 분통과 되는 일이란 하나도 없는데 대한 울화로 고민에 빠진 박근혜역적패당의 히스테리적발작의 최절정이다.

문제는 박근혜패당의 천하무도한 정치군사적도발계획이 이미 실행단계에 옮겨지고있는것이다. 괴뢰페당은 미국과 야합하여 핵전략폭격기편대들과 핵잠수함을 비롯한 핵전략자산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전개하였다. 그런가 하면 10월 중순부터는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주축으로 하는 핵항공모함타격전단까지 조선서해와 남해에 끌어들여 우리 수뇌부를 정밀타격하는 련합훈련을 감행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이것은 괴뢰패당이 미국을 등에 업고 대규모의 북침전쟁연습을 벌리디가 전면전쟁을 일으키려 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박근혜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흉계는 절대로 성사될수 없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침략자, 도발자들에게 무자비한 핵세례로 가장 참혹하고 가장 처절한 수치와 패배를 안길 천백배의 보복의지에 넘쳐있다.

다시금 확언하건대 우리는 세기를 이어오며 반공화국제재와 압살, 침략과 전쟁책동에 미쳐날뛰는 극악무도한 도발자들을 임의의 순간에 마음먹은대로 타격하고 씨도 없이 짓뭉개버릴 모든 준비가 다 되여있다.

우리 공화국이 가질것은 다 가지고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최종관문까지 통과한 오늘 박근혜역적패당이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우리를 함부로 건드리며 힘으로 압살해보겠다고 덤벼드는것이야말로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것이나 다름없는 자살적망동이다.

천하무도한 정치군사적도발을 감행하는 경우 침략자, 도발자들이 당하게 될 무자비한 핵세례는 지난 세기 50년대 침략자 미제가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나 몇해전 괴뢰들이 연평도에서 받은 우리의 정의의 불벼락세례와는 대비도 할수 없는것이다.

불을 줄기는 부나비들은 불에 타죽기마련이다.

천하무도한 박근혜역적패당은 제스스로가 지른 불속에서 몸서리치는 죽음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며 침략과 도발의 아성들인 백악관과 청와대는 자비를 모르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자비한 복수의 불벼락에 맞아 재가루가 되여 이 세상에서 영영 없어지게 될것이다.

 

류 정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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