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21일 민주조선

 

《싸드》배치를 합리화하려는 교활한 술책

 

며칠전 박근혜역도가 청와대에서 벌려놓은 《국무회의》라는데서 《북정권을 끝장내겠다.》느니,《고도의 응징태세유지》니 뭐니 하고 폭언을 늘어놓다 못해 나중에는 《싸드》배비강행야욕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그 전날에도 박근혜년은 여야3당대표들과의 회담이라는데서 《싸드》배치를 더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앙탈을 부렸다.

독기를 품은 상전의 비위를 맞춰 보수패거리들도 《싸드》배치의 필요성을 운운하는가 하면 《싸드》배비를 반대하는 야당들과 각계층을 《불순세력》,《사회불안조성세력》으로 몰아 탄압하겠다고 으르렁대고있다.

이것은 우리의 급속한 핵무력고도화에 질겁한 박근혜패당의 무모하고 악랄한 반공화국대결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보여주는 동시에 우리를 걸고 저들의 불순한 《싸드》배비를 강행추진하려는 역적패당의 불순한 목적을 여실히 폭로해주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싸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위치한 렬강들의 군사적대결에서 우세를 차지하기 위해 미국이 만들어낸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이다.미국이 《싸드》를 남조선에 전진배비하려는 목적도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잠재적적수들을 견제하고 그들을 군비경쟁에 끌어들이기 위해서이다.그런데로부터 미국은 특등친미주구 박근혜패당을 사촉하여 오래전부터 《싸드》배비를 은밀히 추진시켜왔으며 지난 7월에는 침략적인 괴물이 들어앉을 배치지도 확정했다.이것은 박근혜패당의 《싸드》배비강행책동으로 남조선인민들이 무서운 핵참화를 들쓰게 될수 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남조선을 《방어》하는데 《싸드》배치목적이 있다고 하는것이야말로 새빨간 거짓이다.박근혜패당의 《싸드》배비책동에 주변나라들이 반발해나서고 남조선내부에서도 강력한 반대배격투쟁이 벌어지고있는것은 그 뚜렷한 실례로 된다.성주군과 김천시뿐아니라 남조선 전지역의 인민들이 《싸드》배비반대투쟁을 완강히 벌리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패당이 《북핵위협》이라는 기만적인 술수로 《싸드》를 기어코 끌어들이려 하는데는 민족을 렬강들의 핵대결에 제물로 섬겨바쳐서라도 저들의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흉심이 깔려있다.

박근혜패당이 미국의 《싸드》따위로 소형화,정밀화,다종화된 우리의 핵공격수단들을 막아보겠다는것이야말로 참으로 무지하고 어리석기 그지없는 망상이다.

우리는 박근혜년이 《평양초토화》니,《전쟁지휘부제거》니 뭐니 하고 줴쳐대다 못해 지어 《북정권을 끝장내겠다.》고 고아대는것을 종말을 앞둔 히스테리정신병자의 단말마적발악으로밖에 보지 않는다.

우리는 박근혜패당에게 천하무도한 정치군사적도발로 초래될것은 최종파멸로 이어질 무자비한 핵세례뿐이라는데 대해 이미 알아들을만큼 경고하였다.

박근혜패당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한사코 외면하고 미국의 침략적인 《싸드》배치강행에 미쳐날뛸수록 우리 혁명무력의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하게 될뿐아니라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윤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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