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29일 민주조선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매국배족적망동

 

박근혜역적패당이 내외의 우려와 항의에도 불구하고 일본과의 군사적공모결탁을 위해 미친듯이 돌아치고있다.

며칠전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가 일본외상과 만나 그 무슨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해 요란스레 떠들던 끝에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에 적극 나설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도 일본방위상과 전화로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문제를 토의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괴뢰패당의 이러한 책동은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과 공모하여 동족을 압살하려는 반민족적망동으로서 일본군국주의자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또 하나의 매국배족행위이다.

지난 세기 일제가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저지른 죄악은 우리 인민이 반드시 그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야 할 특대형범죄이다.지금도 일제의 야수적만행에 의해 억울하게 숨진 수많은 조선민족의 령혼들이 천백배의 복수를 부르고있다.

그런데도 괴뢰패당이 일본반동들에게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 대신 역겹게 입을 맞추며 돌아가고있으니 이 얼마나 쓸개빠진 매국역적의 무리들인가.

터놓고말해서 일본반동들은 오늘까지도 과거 일제가 저지른 특대형반인륜범죄행위에 대해 국가적사죄와 배상은커녕 인정조차 하지 않고있다.오히려 일본반동들은 과거범죄의 력사를 외곡하고 군국주의사상을 고취하면서 지난날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고 재침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사태는 《자위대》활동범위를 전세계적범위로 넓히고있는 일본반동들이 해외침략의 첫번째 대상으로 조선반도를 정해놓고 《유사시 자위대의 자동개입》을 공공연히 떠들고있는 지경에 이르렀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역적패당은 그 무슨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동족을 압살하기 위해 일본과의 군사적결탁강화에 기승을 부리고있다.괴뢰패당이 지난 6월에 진행된 《2016년 아시아안보회의》 등 여러 기회들에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군사훈련참관과 같은 그 무슨 군사《교류》와 《협력》을 대폭 확대해나가기로 밀약한것이 그에 대한 실증이다.얼마전 박근혜역도가 일본집권자와 만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에 대해 떠들어댄데 이어 그 졸개들이 이를 앵무새처럼 되받아 줴치며 돌아치는것도 이때문이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박근혜역적패당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위해 미쳐돌아치는것이 미국의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형성에 적극적으로 가담해나서려는 범죄적흉계의 발로라는것이다.박근혜역적패당은 이미 남조선에 《싸드》괴물을 끌어들이려 발광하면서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에 적극 가담해나서고있다.여기에 괴뢰패당과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로 군사적결탁이 공고해지면 우리 공화국과 동북아시아지역을 겨냥한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은 실제로 완성된것이나 다름없게 된다.이것이 일본반동들의 재침야망을 더욱 부추기는 한편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게 되리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현실은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으며 극악한 동족대결과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박근혜역적패당의 사대매국적정체를 다시금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박근혜역적패당이 감히 우리와 맞서기 위해 일본반동들과의 군사적결탁놀음에 매달리고있지만 그것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어리석은 자멸행위로 될뿐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박근혜역적패당의 사대매국적책동과 동족대결,북침전쟁도발책동에 대해 높은 경각성을 가지고 예리하게 주시하고있으며 추악한 역적의 무리들을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릴 멸적의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으며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박근혜역적패당의 사대매국행위는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윤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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