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1일 민주조선

 

종말을 앞둔 대결광들의 가소로운 객기

 

우리의 정의의 핵뢰성에 기절초풍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대결광기를 부리며 어리석게 날뛰고있다. 며칠전 괴뢰국방부장관 한민구를 비롯한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서해열점지역에까지 게바라나와 그 누구의 《위협》이니,《단호한 응징》이니 뭐니 하고 가소롭게 놀아댔다.한편 괴뢰호전광들은 미국의 핵전략자산을 남조선에 대량 끌어들이고 10월초에는 상전과 함께 북침을 노린 대규모공중전쟁연습을,중순부터는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주축으로 한 핵항공모함타격전단이 참가하는 반공화국련합훈련을 감행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아무런 실권도 없는 미제의 총알받이,오합지졸의 무리에 불과한 주제에 그 누구를 어째보겠다고 허세를 부리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히스테리적광기는 동족대결의식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박근혜역적패당의 반민족적,반통일적정체를 다시금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대결광기는 우리의 《핵위협》을 구실로 남조선사회에 살벌한 《안보불안》을 조성함으로써 날로 심각해지는 저들의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는 역적패당의 음흉한 술책의 발로이다.

지금 극도의 정치적무능과 부정부패,동족대결과 친미굴종으로 온 남조선땅을 인간생지옥,중세기적암흑지대로 전락시키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박근혜괴뢰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원성과 분노는 한계를 넘어섰으며 남조선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반《정부》,반박근혜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특히 미제의 핵전쟁살인장비인 《싸드》까지 기어이 끌어들여 온 남녘땅을 외세의 핵대결장으로 섬겨바치려는 만고역적을 청와대에서 당장 몰아내자는것이 남녘민심의 한결같은 웨침이다.

이에 극도로 당황망조한 괴뢰역적패당은 심각한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출로를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소동에서 찾아보려고 미쳐날뛰고있다.그것이 바로 괴뢰패당이 떠들어대는 《북핵위협》에 따른 《안보불안》타령이다. 하지만 이미 괴뢰역적패당에게 사형선고를 내린 남조선의 민심은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동족대결에 광분하는 매국역적들에게 저주와 규탄만을 퍼붓고있다.요즘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반역정권 심판하자.》,《박근혜가 무모한 전쟁도발의 진원지이다.》고 울분을 터치면서 반《정부》,반박근혜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는것은 그 뚜렷한 증거이다. 더우기 동네북신세가 되여 안팎으로 만신창이 되도록 얻어맞고있는 주제에 괴뢰패당이 《위협》이니 뭐니 하면서 《단호한 응징》을 떠벌이고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전쟁소동에 광분하는것은 핵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공화국에 비한 저들의 전략적렬세를 만회해보려고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놀아대는 어리석은 객기가 아닐수 없다.

우리 공화국은 령도자를 중심으로 천만군민이 사상의지적으로,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정치사상강국이며 동방의 핵강국이다.

이번에 우리가 진행한 핵탄두폭발시험은 미국의 전문가들까지도 《조선이 현재까지 진행한것들중 가장 강력한 시험》이라고 인정하고있다.우리 혁명무력의 비상히 높아진 핵공격능력에 상전인 미국도 어쩔바를 몰라 쩔쩔매고있는 판에 미국의 식민지고용군,극도의 염세와 절망뿐인 오합지졸의 무리들이 《단호한 응징》을 떠드는것이야말로 앙천대소할 일이 아닐수 없다.

기울어져가는 미국을 하내비처럼 믿고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돌아치는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우리는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는 극악무도한 도발자들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핵탄두폭발시험을 악랄하게 걸고들며 열점지역에서의 도발과 북침핵전쟁책동에 광분할수록 도발자들의 망동을 단호히 제압분쇄하기 위한 우리의 군사적대응조치는 더욱 강도높게 취해지게 될것이다.

저승길이 대문밖인 제 처지도 모르고 동족대결에 광분하는 어리석고 가련한 박근혜괴뢰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파멸뿐이다.

강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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