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3일 민주조선

 

장기집권을 노리는 청와대암독사

 

최근 남조선에서 청와대암독사 박근혜년이 장기집권을 노리고 술책을 꾸미고있다는 여러가지 설이 나돌아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장기집권을 노린 박근혜년의 몇가지 술책을 놓고보자.

우선 청와대암독사가 다음기 《국무총리》자리를 노리고있다는 《국무총리》설이다.지금 남조선에서는 《대통령》이 모든 권한을 틀어쥔 현행《헌법》을 뜯어고쳐 평시에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권력을 분할하여 통치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과 《내각》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들이 울려나오고있다.박근혜년은 이런 《개헌》론의 기류를 교묘하게 리용하여 적절한 시기에 《국무총리》의 권한을 절대적으로 높이는 방향으로 《개헌》을 강행실현시키고 퇴임후 《국무총리》자리를 차지하는것으로 의연 권력을 틀어쥐려 하고있다.

다음으로 퇴임후 《새누리당》의 대표로 출마하려 한다는 당대표설이다.다음기 《대통령》취임식이 진행된 후 진행되게 될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자리를 차지하면 박근혜는 《새누리당》을 거머쥔 권력자로 군림하게 된다.보수패당을 통채로 틀어쥔 당대표로서 다음기 《대통령》이 현재의 여당인물이라면 제손에 올려놓고 마음대로 주물러댈수 있고 《개헌》을 비롯한 중요문제들을 자기 의도대로 끌고나갈수 있다는것이 역도의 음흉한 속내이다.야당인물이 《대통령》이 되는 경우에도 보수패당을 제 손아귀에 더 바싹 틀어쥐는 기회로 리용하는 한편 《새누리당》것들을 내몰아 자기의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한 도구로 써먹으려는것이 박근혜년의 또 하나의 교활한 속심이다.

괴뢰역도년은 당대표자리를 차지하고 《새누리당》을 《박근혜사당》으로 더욱더 전락시킨 후 《국회》의원선거에 나설것도 노리고있다.《국회》에 들어앉게 되면 년은 《국회》를 움직이는 의장자리도 넘겨다볼수 있고 그렇게 되면 《개헌》을 비롯해서 자기의 정치적목적을 쉬이 이룰수 있다고 속타산한것이다.더우기 박근혜가 《국회》의원자리를 차지하게 되면 전직《대통령》신분으로 차지하게 된 비서들과 《국회》의원의 보좌진까지 거느린 무시할수 없는 세력으로 되게 된다.이것은 장기집권을 꾀하는 박근혜에게서 더없는 기회로 될것이라는것이 여론의 평이다.

박근혜년은 이러한 흉계들을 실현시키기 위해 벌써부터 제 측근들을 내세워 퇴임후에도 얼마든지 정치활동을 할수 있는 나이라느니 뭐니 하는 여론을 내돌리게 하고있다.

이 얼마나 낯가죽이 두꺼운 뻔뻔스럽고 추악한 권력야심가인가.

지금 남조선사회 각계에서는 박근혜역도와 보수집권세력에 대한 원한과 분노가 극도에 이르고 괴뢰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이런 판에 장기집권야망을 꾀하며 돌아치는 박근혜역도의 행실은 실로 각계의 경악을 자아내지 않을수 없는것이다.박근혜역도의 장기집권야망이야말로 민심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며 악랄한 도전이다.

문제는 박근혜년의 이러한 술책이 비명횡사한 제 애비인 《유신》독재자의 《명예회복》과 퇴임후 안전을 담보받으려는 음흉한 속심의 발로라는것이다.

권력에 대한 광적인 야심은 《유신》독재자 박정희의 골수에 밴 기질이다.제 애비를 닮은 박근혜역도 역시 집권욕에 환장한 극악한 권력야심가,정치적음모군으로서 집권전기간 무제한한 권력야심을 가지고 《유신》독재시대를 부활시키려고 발악해왔다.자기가 정치권에 나선것이 애비의 《명예회복》을 위해서라고 내놓고 줴쳐대던 박근혜년이 집권후 《유신》독재체제를 부활시키면서 통합진보당을 비롯한 정치적반대파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장기집권의 지반을 닦아온것이 우연치 않다.최근 박근혜가 《국가비상사태》를 떠들어대며 북남관계를 최악의 극단으로 몰아가고있는것도 결국은 보수세력을 집결시켜 장기집권야망을 실현함으로써 재임기간 못다한 반역정책을 그대로 이어가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유신》의 망령을 불러오는 박근혜역도의 반역통치는 갈수록 인민들의 거세찬 항거에 부딪치고있으며 괴뢰역도는 더욱더 고립되여 언제 어디에서 뭇매를 맞고 뒈질지 모를 운명에 처하게 되였다.제 뒤잔등도 믿을수 없는 극도의 불안속에 시달릴대로 시달리고있는 청와대암독사가 권력의 자리를 내놓는 순간 제년의 목에 틀림없이 올가미가 걸리게 되리라는것을 결코 모를리 없다.이로부터 박근혜년은 더더욱 장기집권에 운명을 걸고 보수세력을 집결한다,장기집권의 계책을 꾸민다 어쩐다 하며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것이다.박근혜년에게 저들의 명줄이 매여있다고 어리석게 타산하고있는 《새누리당》의 친박계것들이 벌써부터 괴뢰역도년을 다음기《국무총리》나 당대표로 내세우기 위해 미국상전과 쑥덕공론을 벌리고있다는 항간의 소문은 사태의 심각성을 더해주고있다.

독사같은 박근혜년이 권력의 자리를 계속 틀고앉는 경우 남조선이 몸서리치는 파쑈암흑사회로 더욱 전락되게 될것은 의심할바 없다.자기의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해서라면 제 측근인물도 서슴없이 물어메치는 희세의 독재광이 무제한한 권력을 휘두르며 야당들을 제2,제3의 통합진보당의 처지에 몰아넣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수 있겠는가.친박계가 주도권을 장악하고있는 《새누리당》의 재집권으로 박근혜년의 장기집권야망이 실현될 때 지금껏 괴뢰역도의 전횡에 맞서온 비박계 역시 독기에 눌리워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다가 지리멸렬하게 될것은 뻔하다.결국 박근혜가 장기집권하면 정치적혼란이 계속되는 속에 민생은 최악의 파국에 처하게 되고 괴뢰역도의 극악한 사대매국행위,동족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는 더욱 악화되여 남조선인민들에게는 핵전쟁의 참화밖에 차례질것이 없을것이라는것이 남녘의 민심이다.때문에 지금 남조선 각계는 청와대암독사의 장기집권기도에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 이를 결단코 저지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천하의 독재광,민족의 특등재앙거리인 박근혜년의 장기집권을 위한 책동에 각성을 높여야 하며 괴뢰역도년과 그 패당을 단호히 심판하여 불행의 화근을 들어내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윤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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