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23일 민주조선

 

구린내나는 산송장의 필사적발악

 

박근혜역도가 그 무슨 《대회》 등에 보낸 영상메쎄지라는데서 또다시 반공화국악담질을 해댔다.

괴뢰역도는 《북이 핵과 미싸일에 집착》한다느니,《민족의 래일과 평화를 심각하게 위협하고있다.》느니,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력》과 《도발위협종식》이니 뭐니 하고 판에 박은 대결타령을 늘어놓았다.

몽둥이에 맞은 미친개 소리 안 지르고 죽는 법 없다고 괴뢰역도년이 놀아대는 꼴은 우리의 위력앞에 얼혼이 나가고 내외의 규탄여론에 만신창이 되도록 얻어맞아 궁지에 몰린 대결정신병자,너부러지는 순간까지 짖어대는 미친 암개 그대로이다.

우리의 핵은 민족의 자주와 존엄의 상징이고 평화와 통일의 보검이며 민족만대의 행복과 번영의 재부이다.우리가 핵무기를 보유하고 그것을 부단히 강화해온것은 미국과 괴뢰패당의 끊임없는 핵전쟁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만약 우리의 핵이 없었다면 이 땅에서 핵전쟁은 열백번도 더 일어났을것이고 우리 민족이 무서운 핵재난을 당했을것이라는것은 의심할 여지도 없다.지금도 우리 공화국은 위력한 자위적핵억제력의 보호속에서 인민의 지상락원으로 강성번영하고있다.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 속에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조국이 변모되고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는 전화위복의 새 기적이 창조되고있다.

그런데도 박근혜역도년은 이 엄연한 현실을 애써 부정하면서 입에 게거품을 물고 또다시 반공화국악담을 늘어놓음으로써 무지하기 그지없는 천치,바보로서의 추한 몰골을 다시금 드러내놓았다.박근혜역도년의 악담질은 날로 확증되는 우리의 핵보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헐뜯는 파렴치한 궤변에 불과하다.

사실 핵위협으로 말하면 오히려 우리가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과 그에 적극 편승하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괴뢰역도년에게 해야 할 소리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역도가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력》과 《도발위협종식》을 공공연히 떠들며 우리의 핵을 어떻게 하나 없애려고 미쳐날뛰고있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역도년의 넉두리는 날로 심각해지는 통치위기에서 어떻게 하나 벗어나보려는데 그 흉악한 목적이 있다.

지금 박근혜역도년은 심각한 통치위기를 겪고있다.극단적인 대결일변도정책으로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길을 악랄하게 가로막은 죄악,미국을 등에 업고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위기를 날로 격화시킨 죄악,파쑈독재통치와 반인민적악정으로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고 남조선을 파쑈암흑사회로 더욱 전락시킨 죄악을 비롯하여 역도년이 저지른 만고죄악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남조선도처에서 반《정부》투쟁,반박근혜투쟁이 거세차게 벌어지고있는데다가 괴뢰역도년이 련루된 권력형부정부패사건들이 계속 터져나와 박근혜역도는 지금 미친개 몰리듯 안팎으로 사정없이 얻어맞고있는 가련한 처지에 있다.이처럼 제명을 다 산 산송장에 불과한 박근혜역도가 어떻게 하나 살아보겠다고 반공화국악담질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는것이다.

하지만 박근혜역도의 추악한 악담질은 구린내나는 산송장의 필사적발악에 불과하며 년의 몸뚱아리에선 이미 송장의 썩은내가 풍기고있다.

박근혜역도는 그 무엇으로써도 기울어질대로 기울어진 제년의 비참한 운명을 되돌려세울수 없으며 온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류정희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