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22일 민주조선

 

마녀와 함께 매장해버려야 할 대결광들

 

동족대결광기에 있어서 박근혜역도와 한바리에 실어도 조금도 짝지지 않을 역적무리들이 있다.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와 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가 바로 그 대표적인 대결광신자들이다.

언제 봐야 동족대결을 위한 구걸외교에 극성인 윤병세는 얼마전에도 해외를 돌아치며 그 누구의 《도발》과 《새롭고 강력한 〈대북제재〉결의》의 《조속한 채택》,《국제사회의 공조》에 대해 떠들어댔다.이에 짝질세라 홍용표도 다 꿰진 동족대결북통을 계속 두드려대고있는가 하면 인간쓰레기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을 찾아다니며 《통일노래경연》이니,《통일음식만들기》니 하는 해괴망측한 놀음을 벌려놓았다.

윤병세나 홍용표는 다같이 박근혜역도가 괴뢰외교부와 괴뢰통일부의 수장자리에 들여앉힌 심복졸개들이다.

홍용표만 놓고보아도 이자는 청와대안방에서 박근혜의 수발이나 들던 철부지애숭이에 불과하였다.이자는 청와대안방주인의 치마바람에 춤을 추면서 《한반도신뢰프로세스》를 비롯한 현 《정권》의 《대북정책》을 고안해내는 등 동족대결책동의 앞장에서 날뛰였다. 극악한 《흡수통일》모략기구로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을 받고있는 《통일준비위원회》도 이자가 직접 현 집권자의 지시에 따라 조작한것이다.초보적인 북남협상경험도 없고 남조선내부에서 《능력도 빵점》,《도덕성도 빵점》이라는 조소까지 받고있던 이러한 대결광신자가 하루아침에 괴뢰통일부의 수장으로 된것은 바로 박근혜의 턱밑에 붙어 아부아첨한 결과였다.홍용표가 얼마나 머리를 조아리며 박근혜를 섬겨댔으면 《대통령의 사람》으로까지 불리우겠는가.

윤병세도 마찬가지이다.이자는 현실에 대한 리성적인 사고력은 둘째치고 초보적인 감각도 없이 망발을 마구 줴쳐대는 무지하고 정치적으로 암둔하기 짝이 없는 시정배이다.앉을자리 설 자리도 가리지 못하고 이 나라, 저 나라들을 찾아다니며 상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려고도 하지 않고 무턱대고 동족을 헐뜯고 압박공조를 구걸하여 비난조소를 받고있는 윤병세이다.

박근혜역도가 신통히도 이런 인간추물들을 괴뢰통일부와 괴뢰외교부 장관자리에 올려앉힌 목적은 딴데 있지 않다.그것은 괴뢰통일부와 괴뢰외교부를 자기의 심복들로 꾸려놓고 제년의 동족대결정책을 그대로 되받아넘기도록 함으로써 북남관계를 더욱 악화시키고 허황하기 그지없는 《흡수통일》야망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현실적으로 박근혜역도가 권력의 자리를 강탈한 이후 윤병세,홍용표따위들이 둥지를 틀고있는 괴뢰외교부나 괴뢰통일부는 언제나 박근혜역도의 손과 발이 되여 동족대결소동의 앞장에 서왔다.

특히 홍용표는 괴뢰통일부 장관으로 새로 임명되여 벌려놓은 취임연설이라는데서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핵개발》이니,《군사적,언어적도발》이니,《대화전제조건》이니 뭐니 하고 망발하다 못해 《흡수통일》모략기구인 《통일준비위원회》를 비호두둔하면서 긴밀하게 협력할것이라고까지 떠벌여댔다.최근에도 홍용표와 그 패거리들은 입만 짜개지면 박근혜역도의 넉두리를 그대로 되받아넘기면서 우리의 정정당당한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그 무슨 《도발》로 헐뜯고 《북의 핵은 용납할수 없다.》느니,《북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할수 없다.》느니 하고 력설하였는가 하면 《북핵문제가 해결되지 않고서는 남북대화도 없다.》,《북이 또 도발하면 자멸행위로 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얼빠진 수작을 늘어놓았다. 얼마전에도 괴뢰통일부는 그 무슨 《기구개편》놀음으로 겨레의 단합과 통일지향을 가로막고있는 동족대결부로서의 자기의 존재를 완전히 드러냈다.

윤병세를 우두머리로 하는 괴뢰외교부것들도 《호랑이굴외교》요,《북핵문제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대북압박강화》요 뭐요 하면서 너절한 반공화국압박구걸놀음으로 세상사람들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사실들이 보여주듯이 홍용표와 윤병세는 친미사대와 반통일에 명줄을 건 박근혜의 손발이 되여 청와대마녀가 미친듯이 두드려대는 다 꿰진 동족대결의 북통에서 울려나오는 맥빠진 장단에 춤추는 너절한 인간쓰레기들,수치도 창피도 모르는 추물들이다.

아무런 주대도 배짱도 없고 똑똑한 일가견도 없는 이런 속물들이 그 무슨 《외교》와 《통일》을 주관한다는것자체도 언어도단이지만 이런 속물들을 끼고도는 박근혜역도의 처지도 가련하기 그지없다.

남조선 각계가 박근혜역도의 대결광란에 맞장구를 치며 동족대결의 앞장에 선 홍용표와 윤병세를 가리켜 청와대의 노복,핫바지,얼뜨기로 야유조소하고 괴뢰통일부와 괴뢰외교부를 두고 반통일부,동족대결부,제재부,밥통부 등으로 락인조소하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민족의 화합과 통일에 역행하여 박근혜역도의 동족대결정책실현의 돌격대,청와대의 사환군으로 전락된 괴뢰외교부와 괴뢰통일부는 더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

동족대결광녀의 손발노릇이나 하고 인간쓰레기들과 한짝이 되여 돌아치면서 온갖 반통일죄악을 감행하고있는 홍용표와 윤병세와 같은자들은 박근혜역도와 함께 하루빨리 매장해치우는것이 마땅하다.

 

본사기자 윤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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