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22일 민주조선

 

청와대《파수군》으로 전락된 《새누리당》

 

지금 《새누리당》패거리들이 박근혜역도에게 비굴한 아첨을 하며 역도년을 극구 비호두둔하기에 여념이 없다.

얼마전 《새누리당》의원 90명이 국민의 당 비상대책위원장 박지원을 《국회》륜리위원회에 제소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리유인즉 박지원이 박근혜역도의 《국군의 날 기념사》를 《비하》하는 발언을 하고 단식놀음을 벌려놓은 《새누리당》 대표 리정현을 《모욕》했다는것이다.

가재는 게편이고 초록은 동색이라고 《새누리당》패거리들이 놀아대는 이런 추태를 두고 지금 야당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새누리당》이 진실을 감추고 박근혜역도를 《보호》하는 청와대의 《파수군》으로 전락되였다고 비난하고있다.

이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박근혜역도의 《국군의 날 기념사》와 《새누리당》의 대표라고 하는 리정현의 단식놀음의 내막을 다시금 까밝혀보기로 하자.

박근혜역도는 얼마전 《국군의 날 기념식》이라는데서 우리의 정정당당한 핵억제력강화조치들을 평화를 위협하는 《도발》과 《무모함》으로 매도하였는가 하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포기하지 않으면 《자멸의 길을 걷게 될것》이라는 악담질을 해대다 못해 《북이 남쪽국민에게 핵사용을 공언했다.》는 헛나발까지 꺼리낌없이 줴쳐댔다.심지어 역도는 무엄하게도 《공포정치》니,《인권유린》이니 하고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감히 모독하면서 《탈북》을 선동하는 악담질도 서슴지 않았다.이처럼 괴뢰역도년의 《기념사》란 철두철미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사물현상도 제대로 판별할수 없는 정신병자의 얼빠진 넉두리로서 온전한 정신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나 침을 뱉고있다.남조선 각계가 역도년을 《치매걸린 대통령》이라고 락인하면서 《직접적,공격적기념사》,《가슴섬뜩하고 위험천만한 선전포고》 등으로 저주규탄한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새누리당》 대표 리정현의 단식놀음이란것도 마찬가지이다.집권자의 심복으로 알려진 리정현이 박근혜가 내세운 괴뢰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대한 야당의 해임건의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자 《목숨바칠 각오》니 뭐니 하며 단식을 한다고 나선것은 그야말로 상전에 대한 아부아첨이 체질화되고 권력욕에 환장한 시정배만이 연출할수 있는 너절한 광대극이다.하기에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과 야당들은 《살다보니 별 희한한 일도 다 본다.》,《웬만큼 단식해서는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다.》,《건강이 중요하니 힘들면 중단하라.》고 야유조소하면서 《새누리당》패거리들의 역겨운 단식놀음에 침을 뱉았는가 하면 지어 야당이 밉다고 청와대안방주인까지 단식하지 않겠는가고 비꼬기까지 하였다.

사실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박근혜역도의 《기념사》와 리정현의 단식놀음이란 만사람의 비난과 조소만을 자아내는 망발이며 추태가 아닐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무슨 《륜리의식》을 운운하며 대바른 소리를 한 야당인사를 《국회》륜리위원회에 제소한다 어쩐다 하며 추태를 부린 《새누리당》패거리들이야말로 박근혜역도라면 꼬리를 저으며 치마폭에 감겨드는 삽살개의 무리이다.

명색이 집권여당이라고 하는 《새누리당》패거리들이 이렇듯 세상사람들을 웃기는 추물집단으로 전락된것은 박근혜역도의 독사같은 기질과 관련된다.

박근혜역도년의 독선과 불통,오만과 방종이 어느 정도인가는 이미 널리 알려져있다.다른것은 다 그만두고라도 박근혜역도는 제년의 추악한 잔명부지를 위해서라면 최측근심복들도 가차없이 《정권》유지의 제물로 던져버린 천하에 둘도 없는 암독사이다.실제로 지금까지 각종 불법사건들에 련루되여 옥살이를 하거나 정계에서 버림을 받고 내쫓긴자들을 보면 대체로 박근혜의 립신양명에 버팀목이 되고 권력지반의 토방돌이 되는 등 허나새나 《고역》을 함께 치른 공통점을 가지고있는자들이다.

남조선인민들이 《불법으로 강탈한 대통령직이여서 불법만이 통하는 사회》,《박근혜의 집권욕구를 충당할 제물이 이제 얼마나 더 필요한가.》고 야유조소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박근혜역도에 의해 권력의 제물로 던져진 심복졸개들처럼 언제 자기들의 모가지가 날아날지 몰라 순간도 마음을 못 놓고있는것이 바로 《새누리당》패거리들이다.때문에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위해 박근혜역도의 발바닥이라도 핥아줄 《각오》를 안고 아부아첨과 비호두둔에 여념이 없는것이다. 치마바람에 넋을 홀리운 반편을 방불케 하는 《새누리당》대표 리정현의 역겨웁고 낯간지러운 단식광대놀음도 정치노복의 추태로서 닭살이 돋을 지경이다.

제 명을 다 살아 송장냄새가 푹푹 나는 박근혜역도를 비호두둔하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만신창이 되고있는 《새누리당》패거리들의 신세도 정말 가련하기 그지없다.

남조선땅에 온갖 구린내를 풍기는 《새누리당》패거리와 같은 너절한 추물집단,썩을대로 썩은 시대의 오물들은 박근혜역도와 한바리에 실어 순장해치우는것이 상책이다.

 

본사기자 류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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