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1월 16일 민주조선

 

《유신》의 망령을 불러오는자들의 흉심

 

얼마전 남조선의 전 청와대비서실장 김기춘,전 괴뢰국무총리 정홍원 등 얼간망둥이들이 한자리에 모여앉아 그 무슨 《박정희기념사업 추진위원회 발족식》이란것을 벌려놓았다.지어 이자들은 서울한복판에 박정희의 《동상》을 세우겠다고 하면서 그 무슨 《모금운동》을 벌릴 계획을 발표하였다. 《유신》의 망령을 불러오는 보수패거리들의 이러한 망동은 지금 남조선 각계의 거세찬 반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박정희로 말하면 집권 18년간 《유신》독재통치로 남조선사회를 암흑사회로 전락시킨 극악한 살인마,민족반역자이다.일찌기 왜왕에게 충정을 맹세하는 혈서까지 써서 바친 특등친일매국노인 박정희가 5.16군사쿠데타로 《정권》을 강탈하고 실시한 전대미문의 《유신》파쑈독재는 남녘겨레의 가슴에 천추만대를 두고 다 씻지 못할 깊은 상처와 원한을 남겼다.때문에 이런 특등역적놈에 대한 《기념사업》이니,《동상》이니 하는따위의짓들은 말도 되지 않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추물들이 당치도 않게 극악한 민족반역자,파쑈독재의 원흉을 《산업화의 은인》,《애국자》로 둔갑시키다 못해 역적놈의 《동상》을 세운다 어쩐다 하며 돌아치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다.

더우기 지금 온 남녘땅은 파쑈독재통치로부터 특대형부정부패행위,장기집권야망에 이르기까지 신통히도 《유신》독재자인 제 애비를 그대로 빼물고 온갖 못된짓을 다 저지른 박근혜역도년에 대한 분노의 불도가니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이런 판에 박정희역도의 《동상》을 세운다 어쩐다 하는 쓸개빠진 망동은 박정희역도와 박근혜역도와 같이 민심을 등진 민족반역자들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추태이다.

괴뢰보수패당의 이러한 망동에 최악의 궁지에서 벗어나보려는 박근혜역도의 입김이 작용했다는것은 의심할바 없다.

지금 남조선은 물론 온 세계를 들었다놓고있는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은 본질에 있어서 이미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힌 《유신》독재시기에 뿌리를 둔 세상에 보기 드문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이다.실제로 박정희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을 때부터 시작된 박근혜역도와 최태민일가와의 부정추문사건은 역도년이 청와대안방의 입장권을 따낸 후에도 계속 이어져 끝내는 한갖 아낙네에 불과한 무당년에 의해 《국정》전반이 롱락당하는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으로까지 번져지게 된것이다.

하기에 지금 남녘겨레는 물론 온 세계가 《유신》독재자의 딸년이 주범이 되여 저지른 특대형정치추문사건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박근혜역도가 마땅히 권력의 자리를 내놓고 범죄자로서 법정에 올라 준엄한 판결을 받아야 할것이라고 일치하게 주장하고있다.

하지만 박근혜년은 높아가는 분노한 민심의 함성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어떻게 하나 위기에서 벗어나 권력의 자리를 계속 유지해보려고 발악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꾸미는데 몰두하고있다.박근혜역도가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온 남녘땅이 부글부글 끓고 각계층이 사건의 진상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들고일어날 때에 뚱딴지같이 정치적으로 예민한 문제들이 내포된 《개헌》론을 들고나오고 기만적인 《대국민사과》에 이어 책임회피와 자기변명으로 일관된 《대국민담화》라는것을 발표한것이 이를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이번에 보수패거리들이 그 무슨 《박정희기념사업 추진위원회 발족식》이니,박정희의 《동상》이니 뭐니 하는것들을 들고나온것도 이러한 역도년의 파렴치하고도 비렬한 위기모면책동에 기인된다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말하자면 박정희역도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켜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분노한 민심을 조금이라도 눅잦히며 숨통이 끊어지는 마지막순간까지 애비의 《명예회복》을 위해 《유신》잔당들을 내세워 제 애비에 대한 미화분식에 광분하도록 막후조종하고있는것이다.남조선 각계가 이번에 벌어진 《박정희기념사업 추진위원회 발족식》이라는데 박근혜역도년이 새로 올려앉힌 청와대비서실장 한광옥을 비롯해서 신통히도 역도년의 치마폭에 휩싸여 돌아치는 배신의 능수,심복졸개들이 오뉴월 오물장의 쉬파리떼마냥 모여든데 주목을 돌리면서 역도년이 실제로 뒤에서 움직이고있다고 주장하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하지만 괴뢰역도의 비렬한 술책은 오히려 가뜩이나 분노한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더욱 고조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하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와 야당의원들속에서는 《박정희의 우상화가 도를 넘어서고있다.》,《제정신이 아니다.》,《있는것도 부셔버릴 판에…》 등의 분노와 비난이 계속 터져나오고있으며 역도년은 물론 그 하수인으로 놀아나는 보수패거리들도 통채로 무덤속에 처넣어야 한다고 들고일어나고있다.

박근혜역도년과 그의 손발노릇을 하는 보수나부랭이들이 제아무리 발악을 해도 저지른 죄악으로 하여 차례지게 될 분노한 민심의 심판,단호한 철추는 결코 피할수 없다.

 

본사기자 윤정학

되돌이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