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20일 민주조선

 

모든 죄악을 부정하려드는 뻔뻔스러운 망동

 

최근 박근혜역도와 그 패당들이 저들이 저지른 범죄를 한사코 부정해나서고있어 각계의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방송은 온 남조선땅이 박근혜, 최순실부정추문사건으로 혼란에 빠진 상태에서 청와대에 유페된 박근혜는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가고 반문하고 박근혜가 특대형정치추문사건과 관련하여 지난해에 진행한 세차례의 담화에서 반성의 눈물을 흘리지 않았고 새해의 첫날에도 마치 무죄를 강변이라도 하듯 흰색옷을 입고 비교적 밝은 표정을 선보였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이럴려고 대통령했나.》라는 자괴감은 어느새 자신심으로, 부끄러움은 뻔뻔함으로, 《대국민》약속은 말바꾸기와 모르쇠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에는 시간끌기로 대응하고있는 역도년을 비난하고 진정성있는 사과와 반성 그리고 솔직한 자백을 주장해나섰다.

자기의 죄과를 한사코 부정해나서는 박근혜역도에 대한 민심의 응당한 비난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지금 특대형범죄를 저지른 박근혜, 최순실일당은 날이 갈수록 고개를 뻣뻣이 쳐들고 오만방자하게 놀아대면서 사죄와 반성, 자백은커녕 오히려 저들이 저지른 죄악을 전면부정하고 어떻게 하나 사태를 역전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

박근혜역도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리에는 단 한번도 출석하지 않고 악질보수분자들로 무어진 법률대리인단을 내세워 아무 죄도 없다고 뻗쳐대고있다. 한편 청와대에 기자들을 불러들여 《나는 잘못이 없다.》, 《정책적판단에 따른것이다.》라는 파렴치한 궤변과 변명만 늘어놓고있다.

최순실 역시 특대형범죄의 주범으로서의 반성은 전혀 찾아불수 없고 자기의 각종 범죄행위들을 무작정 인정할수 없다고 우기면서 오히려 제편에서 언성을 높이거나 따져묻는 등 오만하게 날치고있다. 년은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의 설립과 모금에 자기는 직접 관여한적이 없다고 시치미를 떼고있으며 검찰조사자료들은 검사가 위협하면서 자백을 강요한데 따른것이라고 강변했다. 지어 제년의 측근이였던 고영태가 증언한 자료에 대해 《조작된것》이라고 전면부인했는가 하면 자기의 조카 장시호가 특검에 제출한 콤퓨터와 그안의 증거자료에 대해서도 자기가 쓰던것이 아니라고 강짜를 부리고있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최순실이 이미 검찰과 특검조사에서 한 자기의 진술이 강압에 의한것이라고 우겨댐으로써 증거의 신뢰성을 훼손하고 재판을 자기에게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전략이라고 보고있다.

법정에 끌려나온 전 청와대정책조정수석비서관 안종범도 파렴치하게 사건과 관련한 증거자료들을 모조리 부인하고있다. 이자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진 초시기 《나는 시키는대로 일한 하나의 관리》였을뿐이라고 하면서 자기가 스스로 판단해서 한 일은 하나도 없으며 모든것은 박근혜가 시켜서 한 일이라고 실토하였었다. 안종범은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을 비롯하여 최순실의 재단들에 각종 특혜를 주도록 기업들에 압력을 가한것도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것》이였다고 자백했었다. 그러던 안종범이 지금에 와서는 그 모든 자백을 부정하려고 꾀하고있는것이다.

얼마전에도 박근혜가 최순실의 측근인 차은택이 소유하고있는 회사에 어느 한 광고회사를 넘기도록 안종범에게 지시한 사실이 론박할수 없는 자료로 립증되었다. 이에 대해서도 안종범은 그런 일이 없다고 잡아떼며 모든 사실을 발딱 뒤집었다. 지어 추문사건과 관련한 박근혜의 지시내용들을 자필로 적었다고 하면서 스스로 검찰에 내놓았던 자기의 업무수첩에 대해서까지 검찰이 불법적으로 수집한것이므로 증거로 될수 없다고 우겨대는 판이디.

최순실과 안종범이 법정에서 죄가 없다고 강짜를 부릴 때 박근혜역도의 지시로 최순실에게 연설문을 비롯한 청와대의 극비문건들을 넘겨준 장본인인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정호성은 아예 재판에 출석조차 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지금에 와서 모든 범죄를 부인하는 최순실과 안종범의 파렴치한 태도와 정호성의 재판불출석을 두고 어떻게 해서나 박근혜에게 불리한 증거가 제출되는것을 막음으로써 《헌법재판소》탄핵심판을 파탄시키고 사태를 역전시키려는 전략에 따른 역습이라고 평하고있다.

이것은 박근혜, 최순실일당이 추문사건수사와 관련한 각자의 대응을 모든 범죄를 끝까지 부인하는 행동으로 일치시키기로 합의하고 그에 따라 버티기로 나오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아무런 공직도 없는 한갖 무당에 불과한 최순실이 박근혜를 손탁에 그러쥐고 정치, 경제, 문화 지어 군사분야까지 마음내키는대로 주물러댔다는것은 더는 부정할래야 부정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지금도 박근혜, 최순실일당이 저지른 범죄행위를 증명해주는 사실자료들이 계속 폭로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자기들이 스스로 인정하고 자백하였던 범죄행위들에 대해서까지 모조리 부정하며 죄가 없다고 나자빠지고 지어 조작이라고 하면서 상대방을 걸고드는 박근혜, 최순실일당이야말로 사기와 협잡에 이골이 난 천하의 파렴치한들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최순실과 그 졸개들, 청와대패거리들이 계속 오만하게 놀아대면서 범죄를 감추려고 발광하는 배후에는 다름아닌 박근혜역도가 있다고 하면서 어떻게 하나 탄핵정국을 역전시켜 권력복귀의 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이 청와대악녀의 변함없는 흉심이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박근혜역도와 그 잔당들이 초불민심에 역행하여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면 할수록 반역의 무리를 모조리 쓸어버리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은 노호하는 징벌의 활화산이 되여 더욱 무섭게 터져오를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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