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7일 민주조선

 

특등졸개의 극악한 대결속통

 

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가 여전히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며칠전 림진각에서 열린 《망향경모제》라는데 나타난 홍용표역도는 낯가죽이 두껍게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문제의 《해결》을 떠들면서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었는가 하면 국제사회와 협조하여 《북의 비핵화》와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새빠진 나발을 줴쳐댔다.

이보다 앞서 괴뢰통일부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라는데서도 홍용표역도는 박근혜역도년의 동족대결정책을 극구 비호두둔하면서 《북의 변화가 없이는 비핵화문제를 풀기 어렵다.》느니, 《북핵문제를 통일문제로 봐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따위의 《제도통일》넉두리를 공공연히 늘어놓았다.

홍용표역도의 극악한 대결적언동은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기어이 성사시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으려는 온 겨레의 통일념원에 찬물을 끼얹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 반통일적망동이다. 그래도 명색이 괴뢰통일부 장관이라는자가 통일이 아니라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악담을 꺼리낌없이 줴쳐대고있는것은 무지무능한 대결광신자로서의 홍용표역도의 정체를 다시금 적라라하게 폭로해주고있다.

이미 널리 알려진것처럼 홍용표역도는 박근혜년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동족대결정책을 극구 찬미해온 청화대악녀의 특등졸개이다. 청와대 대변인도 무색할 정도로 박근혜년의 밑씻개질이나 하면서 동족대결의 꿰진 북통을 쉴새없이 두드려온 인간추물 홍용표역도가 괴뢰통일부 장관자리에 올라앉은 때로부터 얼마나 동족대결에 악랄하게 매달려왔으면 남조선민심조차도 괴뢰통일부를 《반통일부》, 《분렬고착부》, 《대결부》, 《제재부》, 《깡통부》, 《밥통부》 등 별의별 오명으로 지탄하고있겠는가. 북남관계가 사상최악의 파국에 처하고 개성공업지구마저 전면페쇄된데는 《2017년 늦어도 2018년에는 북이 붕괴되고 통일이 될것》이라는 최순실년의 황당한 나발에 귀가 항아리만 해진 박근혜년의 지령에 따라 동족대결의 앞장에서 날뛴 홍용표를 비롯한 괴뢰통일부것들의 발악적책동에 따른데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홍용표역도는 북남대화의 문을 모조리 닫아걸고 《북의 체제변화》, 《북붕괴》를 떠들면서 《북인권법》시행과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 등 북남관계를 란도질하는 못된짓만 골라가며 감행해온 대결광이다. 2000년 이후 괴뢰통일부 장관들가운데서 임기중 민간단체들의 공동선언발표기념행사에 단 한번도 머리를 들이밀지 않고 북남선언리행에 대해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은자가 유독 홍용표역도뿐이라는 사실은 이자의 고약하고 지독한 대결속통을 잘 알수 있게 하고있다.

박근혜년의 몸종노릇이나 하다가 하루아침에 장관자리에 올라앉은 인간추물 홍용표가 다 파먹은 김치독과 같은 역도년의 대결정책을 극구 비호하는데는 높아가는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요구를 눌러놓고 산송장이 되여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박근혜년을 건져보려는데 그 불순한 흉심이 깔려있다.

박근혜년과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대결광이 분노한 남조선민심에 의해 산송장이 되여버린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말로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아직도 역도년에게 미련을 가지고 발악적으로 놀아대는 꼴은 차마 눈뜨고 볼수 없을 정도로 역겹고 가소롭기 그지없는 인간추물의 히스테리적광기에 지나지 않는다.

박근혜역도년과 함께 지옥으로 향한 명부에 올라있는 홍용표가 아무리 갖은 대결악담을 줴쳐대며 지랄발광해도 때는 이미 늦었다.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 홍용표역도를 박근혜년과 함께 기어이 매장해버리려는 남조선민심의 의지는 확고하다.

홍용표는 우둔하고 분별없는 대결광기가 도리여 자멸을 앞당기는 길임을 똑바로 알고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에 오를 준비나 갖추는것이 상책이다.

 

 윤 충 길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